나는 정경호를 보면 언제나 첼시의 대미안더프가 떠오른다.
더프와 같은 빠른 스피드와 발재간, 치고 들어가는 돌파력 등...
그리고 언제나 항상 노력하는 선수이다.
유망주의 나이는 넘겼지만, 왜 그가 에전에는 베일에 가려져있었는지 의문이 든다.
볼콘트롤이 뛰어나면서 빠르니까 상대편에 위협적인 선수다.
코엘류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발굴해낸 인재중 정말 보석인것같은선수다.
박지성선수가 플메로 포지션을 옮겼으니 조금만 더 노력하면 주전을 충분히 꿰찰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항상 밝고, 웃는모습.. 우리는 아일랜드처럼 한국판 더프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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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토론장
정경호!! 대한민국의 대미안더프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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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더프...달리기지대..
더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