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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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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회피형 여시들 어느정도인지 말해보는 달글
오세훈 서울시장 추천 0 조회 7,788 23.01.24 02:37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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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24 02:38

    첫댓글 취업 회피 …

  • 중딩때 영어 시험 보기 전에 일부러 문제집 안사고 학원 안감ㅋㅋㅋㅋㅋ 괜히 공부했다가 성적 안나올까봐

  • 23.01.24 02:39

    초딩때 지각한거 회피하다 무단결석해서 온 집안 난리나고 학교도 난리났었음..

  • 23.01.24 02:40

    로또 사놓고 당첨 안됐을 삘이라 2주뒤에 확인해봄..역시나 노당첨

  • 23.01.24 02:43

    초딩때 피아노 체르니 배울때 치기 싫은 곡 있어서
    그 부분 악보 두 장을 풀로 붙여서 하나로 만들어 버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1.24 02:48

    이거다!!!!

  • 23.01.24 02:41

    다른 회사 면접보는게 너무 싫어서 회피하며 7년째 ㅈ같은회사 다니는중...

  • 23.01.24 02:44

    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취업 회피중

  • 23.01.24 02:54

    33 와 나도 5년째ㅠㅠㅋㅋㅋㅋㅋㅋ

  • 23.01.24 02:42

    대학복학하기싫어서 워홀,취업하기싫어서 제주도로튀어서 게하스텝,지금은 완전튀진않는데 짧게짧게 회피함.$

  • 23.01.24 02:52

    아니 여시는ㅋㅋㅋㅋㅋ 회피하다가 여러 경험을 쌓았는데…? 오히려 좋아

  • 23.01.24 02:48

    사람들 카톡 답오는거 뭔가 무서워서 못읽겠음
    문제 풀면 채점 잘 못함
    퇴사하고 사람들 연락 오는거 회피할려고 다 차단함 취업도 회피중 인생 회피중;; 내가 벌인 일 수습 못하겠어서 회피하고 걍 노답 ㅠ

  • 23.01.24 02:48

    걍 인생자체를 회피하는 수준이라 뭐부터 말해야할지 회피중

  • 23.01.24 02:49

    여기 댓글 쓰려고 내 인생 돌아보기 싫어서 뒤로 나갓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두어번 반복함 ㅎ

  • 23.01.24 02:50

    회피형 키워드는 아닌데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어떤 여시가 자기 성격 너무너무 소심해서 고민이었는데 할아버지가 얘기해주길 너네 아빠는 어릴때 한의원에서 침 빼달란 얘기도 못해서 침 달고 집에왔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1.24 04:06

    앜ㅋㅋㅋㅋㅋㅋㅋ 뺄때 건드리면 아플까봐 그랬나 나도 이거 겁났는데 ㅋㅋㅋㅋ

  • 23.01.24 02:51

    헬스장..... 과 모든 운동

  • 23.01.24 02:52

    수능 2주 전부터 공부 안한,,

  • 23.01.24 02:55

    아빠 많이 아픈데 깊게 알아보려 하지 않는중임
    슬퍼지려고 하는데 슬픔도 회피중 그냥 머리 비어있는 사람처럼 아무것도 모르는척 함 아무런 대비책도 세워놓기 싫어 귀찮은것보단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싫어
    덕분에 그냥 미친 불효자식 됐음 근데도 계속 회피하고싶음 앞으로 책임져야 할것들이 너무 많아질것같은데 그냥 그때가서 생각해야할것같음 지금 생각 못하겠어

  • 23.01.24 02:54

    학점 보는거 무서워서 개강전에 켜서 봄ㅋㅋㅋㅋ

  • 23.01.24 02:56

    유독 신경써서 보낸 카톡의 답장 읽기가 무서워 ㅋㅋㅋㅋㅋ

  • 23.01.24 02:57

    ㅠㅠ회사에서 태움당해서 말 안하고 걍 안나감.. 연락 다 차단하고 ㅠㅠ
    어리석은 짓이였지 ㅠㅠ
    남친이랑 음식점에서 싸우다가 남친 냅두고 걍 집에감......

  • 23.01.24 03:07

    난 진짜 여기다 못쓴다..

  • 나 과 짝선배한테 카톡 답장 뭐라보내야할지 모르겠어서 계속 안 읽씹한 거 ㅠ

  • 23.01.24 03:18

    연락 회피 인간관계 ㅈㄴ 다 회피해서 다 좆창남

  • 23.01.24 03:21

    아는사람 불러도되냐는 말에 항상 집에 가버려서..아직도 만나는 사람만 만남...

  • 23.01.24 03:23

    너무 많아
    여기다 쓰는것조차 회피중

  • 23.01.24 03:27

    진심 존나 오래된 일이지만 졸업논문쓰고 교수한테 보여주러 가는길 회피하려고 집다시돌아간적 있음 더 심한건 말도못함ㅎ

  • 23.01.24 03:34

    인생자체를 회피 은둔형외톨이로 살면서 몇년동안 집밖에 안나감… 지금은 사람구실은 하는데 속으로는 맨날 도망가고싶다 생각뿐

  • 23.01.24 03:32

    발표하기싫어서 3년반다닌 대학관둠

  • 23.01.24 03:42

    답장 고민하다가 걍 연락 끊김.. 돈 다 떨어져가는데 이력서도 안 넣음...

  • 23.01.24 03:45

    지금은 안그러는데 예전에 심했을땐 통장 잔고가 내 예상보다 적게 남았을까봐 잔고 확인하는걸 회피함ㅋㅋㅋㅋㅋㅋㅋㅅㅂ

  • 헬스장 사물함에 운동용 새신발이랑 새 샤워도구 맨날 방치하고 결국 기간 끝나면 찾으러 안감…..

  • 23.01.24 04:01

    집 대출금 회피....ㅋ

  • 23.01.24 04:35

    흔히 말하는 회피형이라는건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현되는 애착유형 아닌가용ㅋㅋㅋㅋ
    그냥 골치아픈일을 회피중이신 여시여러분들...
    나도 힘든일 있으면 기억에서 빠르게 지워버리고 생각 안해. 진짜 걱정해야할 일도 안해서 큰일임...ㅠ 일종의 심리적 방어기제 같음

  • 23.01.24 04:42

    알바비 한달치 못받았는데.. ㅎ ㅠ

  • 23.01.24 04:48

    새로운거배우는거싫어서알바안함..

  • 23.01.24 05:15

    장문의 문자오면 흐린눈하며 안읽고 그냥 삭제함

  • 23.01.24 05:18

    초딩때 발표하는날 싫어서 학교안감 ㅠ

  • 23.01.24 07:19

    할말 많은데 귀찮아서 여기 댓글에 안담.. 너무많아 그냥 안쓸래 (회피)

  • 23.01.24 08:18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확인 못해서 계속 미룸..

  • 초딩 때 내가 잘못해서 엄마한테 개 혼날 것 같아가지고 몇주동안 할머니댁 가서 집 안감 ㅜㅜ
    할머니댁 가는 거 안좋아했었는데도 혼나는거 무서워서 버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1.24 12:58

    앜ㅋㅋㅋ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1.24 21:23

    자격증 시험 n년째 회피 중.. 시험 응시료만해도 엄청 많이 냈는데 필기는 어찌어찌 합격해놓고 실기 맨날 안봐서 다시 필기 본적도..

  • 23.02.09 00:37

    카톡 안읽씹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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