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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이_이병헌 [ 창이 ] 번역해봤어요;; SMAP x SMAP “다이바의 어머니" Part I
마키꼬 추천 0 조회 834 09.06.10 14:2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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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10 14:33

    첫댓글 호텔을 예약하겠다는 의미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싱고군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병헌씨..나도 개인적으로 당신의 멋진 팔뚝을 한번만 만져보면 않될까요? +_+ 않될려나....T^T;;; (마키꼬님 번역 감사합니다. 역시나 꿀벌중에서 가장 으뜸꿀벌이세요 >_<//)

  • 작성자 09.06.10 14:55

    알아 보면, 특히 재미없는 것은 아니지요??

  • 09.06.10 15:12

    해석을 해서 보면 의미를 제대로 알게되니 더 재미있는거같아요^^

  • 09.06.10 16:18

    꿀이 쓰러지는 이유가 있었군요 ㅋㅋㅋ 폭소할만한 ㅋㅋㅋ 조쉬하트넷이 뭐라하는지도 궁금했는데 넘 감사해요

  • 작성자 09.06.10 16:44

    사실은 어머니와 키야마의 말투가 이상한데, 저의 어학력에서는 거기까지 표현할 수 없었어요. 그러나, 꿀님도 같이 한국어에 통역해서 듣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래도 저렇게 폭소하셨어요...ㅋㅋㅋ

  • 09.06.10 21:36

    ....아아..꿀님이 쓰러질 만하군요. 폭소 만발...ㅋㅋㅋㅋ 싱고씨..정말 대단하세요....병헌씨를 쓰러트릴 생각을 하시고 계셨다니...ㅋㅋㅋ

  • 작성자 09.06.11 11:51

    이렇게 웃어서 즐겨서 수록한 것 같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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