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야마: 다이바의 어머니, 슬슬 여기에 게스트가 오실 것인데 오늘은 키야마가 전합니다.
(Josh, 벌꿀님이 들어온다. )
3명 : 하이, 헤이.
키야마: 어제는 마시러 갔나요?

Josh: 조금만 마셨습니다. 병헌씨는 많이 마셨어요.
꿀님: 하하하~.

다이바의 어머니 (이하 어머니) : 저기 ∼!!
키야마: 미안합니다. 이쪽이 다이바의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 나는 다이바의 어머니입니다.
Josh: Ohha~, 신고마마 (이전 카토리신고가 신고마마라고 하는 인물도 연기하고 있었네요).
어머니 : 아! 옷하, 무엇, 조금, 키야마군 들었니?
키야마: 네
어머니 : 어느 스탭이 가르쳤니? 기쁘지 않니!
【CM후에 다이바의어머니가 이병헌과 팔씨름대결! 】

어머니 : 안녕, 다이바의 어머니입니다. 잘 부탁 합니다
어머니 :무엇?
키야마: 만지지마세요. 부탁합니다.
어머니 : 의미를 모른다.
안녕, 병헌야, 정말 기쁘다.
키야마:어머니.
어머니 : 무엇이에요?

키야마: 이 두분은 이번은 영화 “나비다”의 프로모션을 위해서 방일해 주신 중요한 게스트인데.
어머니 : 멋지다, 두 사람 모두.

꿀님: (일본어로) Arigatou Gozaimasu. 감사합니다.
어머니 :Josh, 어떤 영화니?
Josh: 저는 탐정을 연기하고 있는데, 대단히 신비로운 위안의 힘을 가지고 있는 남자를 찾는다고 하는 영화입니다. 매우 실험적인, 새로운 감각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 육체가… 여러분의 육체가 많이 나와. 이병헌의 육체는 도대체 어떻게 되고 있니?
꿀님: 나중에 개인적으로 보여 드릴께요. 전부.

어머니 : 에? 어떠한 것? 개인적으로? 호텔은 내가 예약합니다.

(꿀님 폭소)
키야마: 지나치게 받아서 해요 (지나치게 웃어요).


어머니 : 일각만으로 좋다고 생각했는데도. 일각만으로 좋다고 생각했는데도, 복근의 일각만으로.
키야마: 그래서, 시타오라고 하는 역이....
어머니 : 시끄러워, 키야마! 어째서 당신이 그 영화에 대해서 들려주니? 팜플렛을 읽어요. 전부 두 분에게 묻고 있어.
*****
part II 에 계속됩니다
첫댓글 호텔을 예약하겠다는 의미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싱고군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병헌씨..나도 개인적으로 당신의 멋진 팔뚝을 한번만 만져보면 않될까요? +_+ 않될려나....T^T;;; (마키꼬님 번역 감사합니다. 역시나 꿀벌중에서 가장 으뜸꿀벌이세요 >_<//)
알아 보면, 특히 재미없는 것은 아니지요??
해석을 해서 보면 의미를 제대로 알게되니 더 재미있는거같아요^^
꿀이 쓰러지는 이유가 있었군요 ㅋㅋㅋ 폭소할만한 ㅋㅋㅋ 조쉬하트넷이 뭐라하는지도 궁금했는데 넘 감사해요
사실은 어머니와 키야마의 말투가 이상한데, 저의 어학력에서는 거기까지 표현할 수 없었어요. 그러나, 꿀님도 같이 한국어에 통역해서 듣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래도 저렇게 폭소하셨어요...ㅋㅋㅋ
....아아..꿀님이 쓰러질 만하군요. 폭소 만발...ㅋㅋㅋㅋ 싱고씨..정말 대단하세요....병헌씨를 쓰러트릴 생각을 하시고 계셨다니...ㅋㅋㅋ
이렇게 웃어서 즐겨서 수록한 것 같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