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력서 넣고 면접을 보구 왔는데 거의 바로 일하자고 하는 분위기시드라구요.
회사는 D&G스타라고 서단비가 소속되어 있는...
보통 연옌들은 갠적으로 스타일리스트를 쓰는데 그 회사는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스타일리스트를 두고 소속 연옌들을 관리하려고 이번에 뽑으신다고 하드라구요..
앞으로 의류브랜드도 런칭하고 많은 일들을 추진하려 한다고...
그래서 신입이던 경력이던 첨부터 본인들 회사하고 같이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 하신다고 하드라구요.
첨엔 맨땅에 해딩도하고 밑바닥부터 하려면 힘들거라고 하는데
제가 나이도 있지만 그래도 제 전공을 살리고 싶어서 지원한터라 하고는 싶은데
이 회사 앞으로 많은 일들을 하려 하는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뭐 연옌 스타일리스트 어떻게 보면 연옌들 뒤치닥거리 하는거라고 생각도 할수 있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배우는 심정으로 하고도 싶은데 괜찮을까하고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보네요...
대표님께서 지금은 사람이 없어서 저 혼자 일을 하게 되겠지만
앞으로 커지면 밑에 어시도 제가 뽑아서 쓰고 해야 할거라고 하시드라구요...
그래도 신앙을 바탕으로 한 회사라 믿음이 가는데 괜찮겠죠? 저도 크리스챤인지라....
주6일 근무이고, 주일은 쉬신다고 하드라구요~ ㅋ
암튼,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
첫댓글 도전적이고 즐거운 인생이길 원한다면 (제입장에서) 도전할거 같아요!
흠.... 제친구 친구가 이거 하는데요.. 거의 연예인스케줄에 맞추다보니.. 행사가 낮에는 잘없다보니.. 야근에, 주말 출근이. 너무 많아서 그만 두었다고,,,,,,,,,하드라구요
좋은 면만 보지 말고 진짜 잘 생각해보고 지원하세요. 자기생활 아예 전혀없다고 보면 되고 여기저기 치이고 자존심상하는 일도 많이 당합니다. 물론 좋은 점도 있지만요......
처음 시작하는 단계면 엄청 힘들거에요. 체계가 잡혀있지 않은게 정말 힘들거든요. 그래도 정말 하고 싶다면 하는 거구요. 장단점을 잘 생각해 보세요. 월급도 무시할수 없는 요소구요.
앞으로 어시뽑아준다는말.. 언제가 될지 모르는겁니다. 혼자 일하는게 얼마나 힘든데요.. '정말 진심으로' 이 일말고는 하고싶지가 않다. 라면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맘에 걸리시면 가지마세요. 청춘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