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가 힘이 있을 때의 영토이다. 10세기부터 1342년까지 1575년부터 19세기까지의 영토이다.
마인츠는 성 보니파스가 탄생한 가톨릭의 중심지 중 하나로서 마인츠 주교국은 가톨릭에 진심인 국가였다.
마인츠가 다스리는 곳은 가톨릭에 열광적이었으며 월경지였던 에익스펠드(에르푸르트) 역시 그러하였다. 이따금씩 벨프 계통의 국가와 작센 계통의 공국에 의해 영향력이 낮아지기도 했으나 가톨릭이 주력일 때는 신성로마의 주교국이자 선제후국으로서 위광을 과시하였다.
그런데 독일의 농민 대전쟁으로 인해 마인츠가 다스리는 곳과 주변 특히 직할지였던 에익스펠드 역시 피폐해지고 신교로 개종되어지자 마인츠는 반 신교 진영으로서 누구보다 열광적으로 싸우게 된다.
그래서 농민 대전쟁, 30년 전쟁에 모두 참전하여 신교를 박살내고 가톨릭 개혁에 앞섰으며 예수회를 지지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였다. 이에 대한 성과로 비록 30년 전쟁은 신교 측에게 우세하게 베스트팔렌 조약이 이루어졌지만, 마인츠는 에익스펠드를 받고 가톨릭 개종에 진심으로 활동을 하며 남독일에는 가톨릭이 우세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톨릭에 언제나 진심이었던 마인츠는 혁명의 물결에 휩살려 신성로마제국과 함께 사라진다.
첫댓글 최전성기인데 영토가 소박하네요?!
시작 영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니구나 헤센과 튀링겐 사이에 있네요 저기만 먹기도 쉽지 않겠네
윾겜 마인츠는 맨날 개신교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