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한국 태양광, 매수 기회
▶️ 보고서: https://bit.ly/4uhWWkU
[총평]
▶️ WTI 105.4$(+10%), Dubai 107.3$(+10%). 정제마진 32.3$(WoW -0.7$). 납사 +11% vs. PVC -6%, 부타디엔 -5%, 페놀 -4%
▶️ 납사 상승 불구 화학 가격 전반 하락. 한국 태양광 업체 주가 급락은 매수 기회. Top Picks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한국 태양광, 매수 기회]
▶️ 5/15일 한화솔루션 -15%. OCI홀딩스 -20% 등 주가 급락. 중국 태양광 규제 완화 우려 부각 영향
▶️ 미중 정상회담, 반도체/에너지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없는 ‘스몰딜’ 성격에 불과. 실제 태양광 규제 완화 논의도 없어
▶️ 미국은 중장기 에너지 패권 장악을 위해 화석연료+원전/SMR 중심의 구조를 갖춰가고 있음. 중국의 중장기 에너지 패권을 강화시키고 고사 직전인 중국업체를 회생시킬 태양광 규제 완화 정책을 펼칠 이유는 전혀 없음. 특히, 우주산업의 안보를 감안 시 스페이스X의 중국산 원료 사용 가능성 낮음
▶️ 미국 내 한국 태양광 모듈/폴리실리콘 업체의 프리미엄 근거인 OBBBA 법안 내 AMPC, FEOC/PFE, MACR 등 요건은 법률상 제한 사항. 변경 시 하원, 상원, 대통령 서명 등 6~12개월 필요. 즉, 최근 중국산 모듈 공급 감소의 핵심인 25% 지분 제한, PFE 규정 등은 바꾸기 어려워
▶️ Sunrun 등 미국 태양광 설치업체들은 OBBBA 법안 미 준수 시 ITC/PTC 지급 제외 리스크를 우려해 이미 올해 1월부터 중국산을 승인 모듈 목록에서 제외
▶️ 특히, 폴리실리콘은 공급망 추적의 최상단으로 규제 완화 가능성 적음. 게다가, 이미 UFLPA, Setion 301 등 각종 규제 이미 적용. 국가 안보 관련 Section 232 발표도 남아
▶️ 최근 중동을 향하던 데이터센터의 미국 유턴으로 오히려 급증하는 수요에 집중. 게다가 우주 태양광은 수요의 추가 업사이드
▶️ 이번 한국 태양광 업체 주가 급락은 매수 기회
[중국의 석유화학 제품 수출은 오히려 늘었다?]
▶️ 중국 3월 PVC/가성소다 수출량 사상 최대치. PE는 전월 대비 2배 급증. 이란 전쟁으로 중국 석탄기반 PVC, CTO의 비용 우위가 부각된 영향. 중국의 4월 에탄 수입량은 약 100만톤으로 사상 최대
▶️ 정유/화학 모두 역래깅 구간. 다음 매수 타이밍은 역래깅 효과 종료 시점. 즉, 유가 안정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