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 x SMAP “다이바의 어머니” 번역해봤어요...
아래 Part I의 계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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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의 발을 만지면서)
어머니 :정말 상당히 크다.
(Josh가 어머니 손을 친다. )
어머니 : 냐~… 아, 조금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키야마: 생각하지 않고 있네요.
어머니 : 냐~.
Josh: 매우 귀엽습니다.
어머니 : 그런데, 슬슬 본업을 시작합시다.
(Josh의 손금을보면서) 여러가지 열심히 해 온 것이네요.
올해는 꼭 여러가지 일들이… ~~ 이병헌!
(이라고 말해서 꿀님의 발을 만지는, 꿀님 폭소, 키야마가 어머니를 친다. )
어머니 : 이 선이 넘고 있는, 여기의, 이 선. (영화가) 반드시 대히트 해요.

키야마: “히트”라고 하는 글자를 쓴 것 뿐이 아닙니까?
어머니 : 이 선이 나면 이 영화는 대히트다.
Josh: 충분히 기쁩니다.
어머니 :히트!
Josh: 냐~.
어머니 : 귀엽다~~
냐~.

(꿀님도 ‘냐~~’ *^-^* )

어머니 : 귀엽다 ∼! 굉장히 귀엽다~.
【손바닥에 “히트”의 문자가 손금에 나오고 있는 사람은 나와 있는 영화가 히트 한다고 합니다. 】

어머니 :사진을 찍자.
키야마: 사진을 찍고 싶다라고 하고 있는데.
Josh, 꿀님: No~.
어머니 : 한장만.
키야마: 정말 안 됩니다.
꿀님: (일본어로) Sumimasen = 미안합니다.
어머니 : 구성지다~ (낮아서 매력적이다), 목소리가.

키야마: 그럼 팔씨름으로 승부를 하고, 만약 어머니가 사면 사진을 찍어도 좋기로 합시다.
꿀님: Good!
Josh: OK!
어머니 :팔씨름? OK!

(어머니가 팔씨름의 대를 나른다. )
키야마: 어째서? 이렇게 날씬하게 나왔네요.
어머니 : 부탁합니다.
키야마: 그럼, 먼저 병헌으로부터.
(꿀님이 자켓을 벗어서 팔을 드러낸다)

어머니 : 나왔다 ∼!

어머니 : Yoshi! (에!)
꿀님: (일본어로) Yoshi! = 에!
키야마: 시작합시다.
(어머니가 꿀님의 팔을 만져서 키야마가 어머니를 친다. )
키야마: 갑니다 (시작합니다. )
어머니 : Yoshi! (에!)
키야마: Ready, go!
(어머니가 꿀님의 손에 키스를 하려고 하므로 키야마에 맞는다. )
키야마: 야!

키야마: (꿀님의 팔을 가져. ) winner, winner, winner! (=승리자)
(꿀님, 부이 싸인. ^-^ v )
키야마: 사진은 찍지 않습니다.
어머니 : 부탁합니다.
키야마:Josh와 승부를 해서 (어머니가) 이기면 사진OK입니다.
옛날 아메리칸 풋볼 선수에요.
키야마: Ready, go!

키야마: 어째서 양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니? !
(Josh가 일부러 진다. )
어머니 : 친절하다 ∼, 상냥하다.
Josh: 근육이 굉장하네요.
키야마: 어머니가 이겼기 때문에 사진을 내가 찍는
어머니 : 고맙다.
어머니 : 이봐요, 여러분 보아.

키야마: 그럼, 찍어요, 1,2,3.
어머니 : 잘 찍었어?

키야마: 완벽합니다. 이봐요 (이라고 말해서 꿀님에게 보여주는, 꿀님이 웃는다. )
어머니 : 어째서 웃고 있니? 보이세요.
키야마: 저도 좋습니까? 모처럼의 기념이므로. 미안합니다.
어머니 : (카메라를 보면서) 어떠한 것이에요, 이것은? 이상하지 않녀요, 이것. 이것은 어떠한 것?

(꿀님과 Josh만밖에 비치지 않고 있는 사진. 어머니의 손이 꿀님의 어깨에 있는 것 뿐. )
어머니 : 내가 비치지 않고 있지 않니.
키야마: 그러한 일은 없어요. 멋있어요. 멋있습니다.

(어머니의 사진. )
키야마: 어떻습니까?

꿀님: (일본어로) Ii shashin desu = 좋은 사진입니다.
첫댓글 아이쿠.. 번역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_</// 저도 병헌씨랑 팔씨름을 해보고 싶네요. (당연히 이길수 없겠지만;;) 싱고군때문에 더 많이 웃었던거 같아요 ㅋㄷㅋㄷㅋㄷ.
저도 ...해보고 싶네요...
나중에 마키꼬님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병헌씨를 만나게된다면 팔씨름 한번 겨뤄보자고 해볼까요? ^-^;;
팔씨름에서는 승부가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하게 "꿀 팔을 만지고 싶어요~~”라고 해 볼까요? ㅋㅋ
그럴까요? ㅋㅋ 꿀벌이 'Touch'하는거니까 병헌씨도 싫어하지는 않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카토리싱고씨 굉장히 재미있네요^^ 오빠도 한껏 웃으시고 ㅎㅎㅎㅎㅎㅎ 짧지만 재미있었어요. 번역 감사합니다~~~
천만에요 ^^;;
아, 손금을 수상이라고 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그럼 관상은 뭐라고 하나요?
손금에 수정했어요. 수상은 한자어로 그대로 "手相"이라고 하는 일본어이에요. 다른 단어일까요?
백과사전 찾아보니 같은 말 같아요.. 굳이 수정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그냥 손금본다라는 말을 많이 쓰긴해요..
이야.....카야마씨...센스 굿~~~! 싱고씨....ㅋㅋㅋ 당하셨군요. ㅋㅋㅋ 저는 아마 병헌씨랑 팔씨름하면........손 잡은 것만으로도 좋아서 기절할지도 몰라요.ㅠㅠ
저도 기절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