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전생 관련 사례
자, 시간관계로 그 당시 관련사례를 기록해 놓은 서적을
아주 간단간단히 짚어보겠습니다.
최면 요법
- 캐논보고서라는 것이 있어요.
캐논, 영국의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심령학자인데
그분이 소립자와 관련해서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분입니다.
이분이 최면(催眠)에 대해서 상당히 조예가 깊어요.
그래서 1기 2기 3기의 깊이까지 최면을 넣을 수 있는데
그분이 3기 정도의 최면 깊이로 사람을 최면을 걸어가지고
넣어보기도 한 사람이어요.
자기 최면
- 미국에 에드가 케이시(Edgar Cayce, 1877-1945)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20세기 인물이지요.
이 사람은 자기 최면에 대단히 능한 사람이어요.
스스로 자기한테 최면을 겁니다.
그래서 2,500명의 전생을 조사한 거예요.
그래서 과거생이 있고 다음생도 있다는 것을 확신한 사람이어요.
물론 인과법에 의해서 그렇게 돌아가더라는 거예요.
연령역행(Age regresion)
- 그다음 ‘브라이드 머피를 찾아서
(The Searching for Bridey Murphy)’라고 하는 책자가
그 당시에 아주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
‘브라이드 머피’라는 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29세의 ‘루스 시몽(Ruth Simmons)’이라는 여자에 대하여
최면을 딱 걸어가지고 연령역행(Age retrogression)을 시켰습니다.
연령역행이라는 것은 과거 과거로 소급시켜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60살 되었다고 합시다.
60년 전으로 연령역행 시키면 어머니 뱃속에서 막 나온 때입니다.
그때까지 기억이 가는 거예요.
그 이전으로 올려 줘버려요.
그러면 최면에 걸린 사람이 과거생을 이야기합니다.
이 ‘루스 시몽’이라는 부인을 최면을 통해서
과거생을 조사한 사람이 미국의 모리 번스타인
(Morey Bernstein)이라고 하는 최면가일 거예요.
과거생으로 과거로 연령역행 시켜서 들어본 결과
그 최면 걸린 여자가 하는 말이
자기는 아일랜드 코크(cork) 시에 살았던 ‘브라이드 머피’라는
사람이라는 것이 드러났어요. 이름은 ‘루스 시몽’이지요.
그런데 ‘브라이드 머피’라는 거라.
한 100년 전에 아일랜드 코크 시에 살았던
‘브라이드 머피’라는 여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시절에 여러 가지 생활모습이라든지
신앙 활동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후에 실제로 조사에 들어간 거예요.
그 결과 완전히 사실로 드러난 거예요.
그래서 이 일을 당시 미국의 98개 신문이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니까 세계가 놀란 거예요.
이 유명한 사건입니다.
‘브라이드 머피를 찾아서’라는 책자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최면을 통해서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끝나버리는 것인가의 여부를 약간은 알았습니다.
출처:2017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