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론 / 정연복
사랑은 빨간 장밋빛
뜨거운 정열로
희망은 연둣빛
새싹같이 파릇파릇
마음은 백목련을 닮아
티 없이 맑고 순수하게
얼굴엔 늘 노랑 민들레나
개나리의 명랑 웃음
목숨의 끝은 연분홍
노을처럼 곱고 순하게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이 안방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매일 닭발글을 30건 이상 무차비 하게 올리는데 스팸 차단신고 하고 강퇴 즉시 처리하세요. 카페지기가 늑장이나 봐주기식 그냥 넘어간다면 당신은 타퇴하고 승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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