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초와 금계국 / 정연복6월의 초록 들판에서하얀 개망초와 노란 금계국둘이 한 몸인 듯꼭 붙어 있다.너른 세상의 한곳에서어쩌다가 같이 생겨나다정한 이웃으로 살다가서로 정이 깊이 들었나 봐.아직 이별의 날 남아 있지만조만간 있을 안녕의 때조금이라도 더디 찾아오길맘속으로 빌고 또 빌면서.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이 안방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매일 닭발글을 30건 이상 무차비 하게 올리는데 스팸 차단신고 하고 강퇴 즉시 처리하세요. 카페지기가 늑장이나 봐주기식 그냥 넘어간다면 당신은 타퇴하고 승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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