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안재민] 컴투스
■ 컴투스 -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서머너즈워’와 야구게임이 안정적인 실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하반기 중 ‘도원암귀(턴제RPG)’와 ‘제우스:오만의신(MMORPG)’의 출시 모멘텀이 더해져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전망
▶️ 2종의 신작 기대
- 컴투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서머너즈워’와 야구게임이 캐시카우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하반기 중 출시가 예상되는 ‘도원암귀(턴제RPG)’와 ‘제우스:오만의신(MMORPG)’에 대해 기대해볼만 함
- ‘제우스:오만의신’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MMORPG로서 언리얼엔진5를 사용한 블럭버스터급 기대작임
- 또한, 자회사 ‘엔피’와 ‘위지윅스튜디오’가 합병을 결정했고, 지분율은 28%대로 하락. 연결 실적에서 제외된다면 영업이익 개선효과 있을 전망
▶️ 양호한 1분기 실적 기록
- 컴투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447억원(-13.9% y-y, -20.7% q-q), 영업이익 51억원(+206.9% y-y, -73.2% q-q)으로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48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 49억원을 충족
- 스포츠게임 매출액이 639억원(+23.9% y-y)으로 처음으로 RPG 매출액(566억원)을 넘어섬. WBC(World Baseball Classic)으로 인해 프로야구 시즌 시작 전인 3월부터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1분기 실적에 크게 기여. 4월부터 KBO와 MLB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2분기 이후에도 매출 성장세 기대. 다만, RPG 매출액은 566억원(-25.1% y-y)으로 하락. ‘서머너즈워’의 비수기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2분기에는 12주년 이벤트로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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