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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시각]
21세기 문명전쟁
중동전쟁은 군사·경제 전쟁이자
종교전쟁·문명충돌 성격도 있어
‘문명파괴’ 경고 가볍게 안 들려
이번 중동전쟁이 먼훗날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가장 좋은 소재는 미군 F-15 전투기 실종 장교 구출 작전이 아닐까 싶다. 당시 미군 장교가 격추된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하며 보낸 무전 메시지는 ‘하나님은 선하시다’(God is good)였다고 한다.
무자비한 이슬람 이교도에 잡히지 않기를 바라는 기독교인의 간절한 기도였을까. 미군이 군사자산을 총동원해 전투기 장교를 구출했으니 망정이지, 만약 이슬람혁명수비대의 포로로 잡혔다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전쟁은 꽤 다른 양상으로 흘러갔을지도 모른다.
기독교가 느끼는 이슬람에 대한 공포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무슬림의 포로가 된 선한 기독교인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이슬람 해적에게 잡혀간 여인을 찾는 ‘구출 작전’을 그린 모차르트 ‘후궁으로부터의 도피’(후궁탈출), 로시니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 등이 바로 그것이다.
‘후궁탈출’ 서곡에는 트라이앵글과 심벌즈 같은 오스만 제국 군악대의 이국적 사운드를 떠올리게 하는 악기들이 등장한다. 1782년 작품의 초연을 본 오스트리아 극장의 유럽인들은 ‘이교도’의 악기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서곡을 들으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후궁탈출’ 서곡의 터키풍 사운드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에서도 발견된다. ‘환희의 송가’ 중간에 심벌즈, 트라이앵글, 큰북이 나오는 행진곡풍의 테마가 그렇다. 어느 광역시에서 ‘환희의 송가’ 가사에 신, 창조주, 천사가 나온다며 합창 교향곡이 기독교 편향이라고 지적했다는데, 이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 그 주장대로 합창 교향곡이 기독교에 편향됐다면 왜 이교도의 악기가 사용됐겠는가.
모차르트는 ‘후궁탈출’에서 이국적인 터키풍을 작품에 녹이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포스러운 이슬람 군주를 ‘관용과 용서’의 지도자로 그린다. 작품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유럽인 포로를 처형하지 않고 용서를 베푸는 이슬람 영주의 모습이 나온다. 요즘으로 치면 이슬람혁명수비대에 잡힌 미군 포로를 이란 최고지도자가 관용을 베풀며 돌려보낸다는 얘기쯤 될 수도 있겠다. 모차르트는 왜 당대 유럽인들이 이슬람에 대해 가진 생각을 뒤집는 결말을 만든 것일까.
중동전쟁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전쟁의 하나님’을 부르며 “모든 총알이 적에게 명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헤그세스에게 이 전쟁은 ‘21세기 십자군 전쟁’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란은 최고지도자의 죽음을 ‘사망’이 아닌 ‘순교’라고 부른다. 이 같은 ‘순교의 서사’를 모른다면 이란이 왜 이렇게 아직도 저항하는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 전쟁은 군사적 충돌이자 전 세계 유가와 에너지 공급망을 흔드는 경제전쟁이지만, 그와 동시에 문명 간 전쟁이자 종교전쟁의 성격도 갖는다. 4~5주면 끝날 것이라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호언장담처럼 전황이 흘러가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 전쟁이 문명 대 문명의 충돌이기 때문일 수 있다.
앞서 ‘후궁탈출’에서 관용을 베푸는 이슬람 영주와 같은 소재는 모차르트 말년의 작품인 ‘티토황제의 자비’와 ‘마술피리’에서도 발견된다. 적지 않은 작품에서 자비로운 군주, 계몽 군주의 덕성을 그린 모차르트가 다시 태어나 거리낌 없이 ‘문명 파괴’를 말하는 세계 최강국 지도자의 모습을 본다면 무슨 말을 할까.
이란 문명 따위는 언제든 파괴될 수 있다는 트럼프와 비교하면 자기 작품에 다른 문명, 이교도의 문화를 녹인 모차르트가 몇 배 더 ‘글로벌 시민’이고 인류애 가득한 세계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다가 ‘항행의 자유’마저 없어질 것 같은 요즘, 전쟁이 끝나면 인류 역사가 모차르트가 살던 18세기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 문명 파괴 경고가 가볍게 들리지 않는다.
안석 국제부장
안석 sartori@seoul.co.kr
[최종일의 월드 뷰]
'증오의 언어'가 키운 미국의 정치 폭력
출처 뉴스1 :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615008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6. 04. 26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미국 사회에서 정치적 폭력이 급증하는 배경에는 ‘극단적 양극화’가 자리 잡고 있다. 상대 진영은 단순한 정책적 경쟁자가 아니라 반드시 타도해야 할 ‘악(惡)’으로 규정된다.
이러한 적대적 환경은 정치적 폭력을 예외적 사건이 아닌 일상적 현상으로 받아들이게 만들며, 실제 폭력이 발생했을 때 요구되는 기본적인 경각심마저 약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반목의 언어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된다. 허위 정보와 음모론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개인들은 자신의 기존 신념만을 강화하는 ‘에코 챔버(Echo Chamber)’ 속에서 점차 급진화된다.
특히 정치 지도자들이 상대를 비인간적 존재로 묘사하는 악마화된 수사를 사용할 경우, 이는 극단적 태도를 정당화하고 폭력적 행동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정치폭력 학자 제임스 피아자 교수의 지적이다.
이러한 정치적 기후의 형성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을 주변적 변수로 치부하기는 어렵다. 그는 미국 정치 담론에서 공격적이고 배제적인 언어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비영리 싱크탱크 전략대화연구소(ISD)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약 80만 건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분석한 결과는 이를 잘 보여준다. 주요 공직자 26명 가운데 트럼프 한 명을 향한 폭력적 위협이 전체의 47%에 달했다. 이는 나머지 25명을 향한 위협을 모두 합친 수준과 맞먹는다.
트럼프를 둘러싼 언어는 단순한 정치적 비판을 넘어 ‘반역자’, ‘처형’과 같은 노골적인 폭력적 표현과 결합하며 확산했다. 특히 2024년 7월 그를 겨냥한 암살 시도 이후 이러한 경향은 더욱 극단화되었다.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는 범행 실패를 아쉬워하거나 다음 시도의 성공을 언급하는 등 위험한 수준의 폭력 담론까지 등장했다.
이러한 현상은 트럼프를 중심으로 형성된 정치적 상호작용 구조 속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트럼프가 상대를 ‘해충’이나 ‘비도덕적 집단’으로 비인간화할수록, 반대 진영 역시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적대적 언어와 분노를 되돌려 보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이 ISD의 분석이다.
지난 25일 백악관 기자협회(WHCA) 만찬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고위 관료를 우선순위로 삼았다는 용의자의 성명서는 사실상 대통령을 정조준하고 있었다.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이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근본 원칙이다. 그러나 증오를 정치적 동력으로 삼고 이를 통해 갈등을 증폭시키는 구조가 지속되는 한, 끔찍한 정치적 폭력은 사라지기보다 오히려 더 빈번해질 수밖에 없다.
극단적 정치 양극화는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며, 미국의 정치·문화적 영향력을 고려할 때 그 파급력 또한 결코 작지 않다. 정치 지도자에게 도덕적 완성을 요구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사회를 잠식하는 증오의 언어만큼은 당장 멈춰야 한다. 그것이 자신과 국가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하지만 이러한 악순환이 단기간에 해소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방송된 미국 CBS 뉴스의 '60분'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내 정치적 폭력이 과거보다 지금이 더 심각하다고 믿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당의 증오 발언이 훨씬 더 심하며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국가에 정말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치적 폭력이 확산되는 순간에도 상대 진영을 탓하는 한 이 악순환은 멈추지 않는다.
최종일 선임기자 (allday33@news1.kr)
빛명상
행복순환의 법칙, 50쇄 10만 독자에게 감사 마음을 담아
빛행복은 여러분을 찾습니다.
2009년 발간한 빛VIIT의 책 『행복순환의 법칙』이 쇄를 거듭해, 10만 독자께서 사랑해 주셨고 50쇄를 맞았습니다. 그만큼 빛VIIT이 세상에 뻗어나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가 해야 할 몫이 있습니다.
지금 지구 곳곳에 벌어지고 있는 위기가 불안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비롯해 기후 변화로 생태계의 이변, 대규모 식량난 위기, 신종 바이러스 출현과 팬데믹, 초미세먼지, 빙하, 해수면 상승, 지진, 화산, 산불, 가뭄, 폭우 등 예측할 수 없는 재해가 그렇습니다. 전 세계를 넘어 지구 위기로, 그리고 언젠가 우리 앞에 닥칠 수도 있는 문제니까요.
당장 내 눈앞에 닥친 문제 해결이 절실한 상황에서 지구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산적한 위기들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쌓은 과오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점을 깨닫지 못한다면 지구의 내일, 우리의 미래 행복을 약속할 수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어렵지 않습니다. 이미 이 책 속에 해답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빛VIIT을 통해 심신을 정화하고 본연의 순수한 마음, 즉 진심의 인성 회복과 정도덕행(政道德行)의 길을 되찾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놀라운 현실 변화가 일어나기도 하죠, 빛VIIT이 주는 선물입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빛VIIT을 통해 빛VIIT마음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되찾는다면, 그런 분들이 많아진다면 인류의 위기도 가뿐히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고, 절망에서 희망을 찾게 만드는 빅뱅(Big Bang) 에너지의 근원이 빛VIIT이니까요.
1986년 11월, 경남 화왕산에서 처음 빛VIIT을 만났을 때를 떠올립니다. 왜 지금 빛VIIT이 우리에게 왔으며, 앞으로 지구와 인류에 닥칠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갔지요. 이 책을 비롯해, 그동안 쌓인 수많은 빛VIIT의 역사에서 우리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종교와 자연, 과학을 초월하고 포용하는 빛VIIT의 놀라운 힘이며, 지구와 인류의 아픔을 정화할 마지막 희망의 힘이 빛VIIT에 있음을 말입니다.
나도, 아이들도, 사랑하는 가족 모두가 하나뿐인 지구에서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연전히 아름다운 꽃과 노을을 보면서 희망과 꿈을 키우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빛VIIT과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이 책 속에 담긴 빛VIIT행복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팔공산 빛VIIT터에서 우리 만나요!
2025년 1월 31일
팔공산 빛VIIT터에서
시인, 수필가, 소설가, 그리고 빛VIIT선생인 辛旿정광호 드림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278-279
인류의 희망, ‘우주의 빛VIIT’
2005년 4월 3일, 인류와 지구 정화를 위한 백일 간의 빛VIIT명상을 마치던 날, 가톨릭 교회 최고 지도자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선종(善終) 소식을 듣게 되었다. 가톨릭교도들은 물론 전 세계의 많은 비교도인들도 또한 이 분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슬퍼하였는데 이는 분명 그 분에게 있어 종교의 틀을 넘어 무언가 우리 모두의 마음에 진솔하게 와 닿는 바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그 분이 1984년 5월 한국을 방문하였을 당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머리를 굽혀 땅에 친구(親口)하던 그 겸허한 모습을 기억한다. 또한 고정관념과 틀을 깨고 여러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의 사고와 관념을 넘어선 무언가를 끊임없이 시도하였던 생전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지난 2000년 간, 특히 중세기에 들어 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많은 부정과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함으로써 자신이 몸담고 있는 종교를 관조하고 그것을 통해 진정한 진리란 무엇인지 몸소 실천하시던 모습에서 순수한 ‘빛VIIT’의 마음을 보았다.
빛VIIT을 통해 온 인류와 지구 전체의 정화를 위한 작은 시작을 다짐했던 그날, 지구를 거쳐 간 또 하나의 아름다운 마음을 되새기면서, 결국 종교라는 것도 참된 진리의 바다로 향하는 한 지류임을 느낀다. 즉 종교라는 것도 절대 진리라는 부모에게서 비롯된 작은 갈래이자, 다만 본래의 부모 마음이 무엇일지 추측한 것일 뿐이지 진짜 부모는 아니라는 것이다. 모든 진리를 총괄하는 힘, 초월적인 에너지 이 ‘빛VIIT’은 삼라만상의 모든 에너지의 부모와 같기 때문에 마치 모든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 듯 결국에는 순수한 빛VIIT의 마음으로 모여들게 되어있다.
따라서 우리는 어느 종교가 진짜이고 가짜임을 구분하기 전에 그 모든 구분과 분별을 초월하는 거대한 흐름에 한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사랑과 희생, 나눔과 자비의 차원을 넘어서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순수의 빛VIIT 그 자체이다. 우주의 ‘빛VIIT’은 모든 에너지의 차원을 뛰어넘는 무차원의 존재이다. 우주 대폭발 빅뱅 이전, 인간의 언어가 존재하기 이전에 스스로 존재하는, 있으면서도 없고, 없으면서도 있는, 본래의 순수함 그 자체이기 때문에 지구는 물론 우주 전체에 흐르고 있는 모든 에너지의 중심에 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그 에너지로부터 부여 받아 나온 생명이다. 나는 그 빛VIIT 알갱이의 존재를 사람들의 눈에서 때로는 양 가슴 사이에서 본다. 그러나 이것은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기에 아직 물질의 수준에 머물러 있는 과학이 이 마음의 존재를 파악하거나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 이것도 밝혀질 것이다. 마치 과거 틀림없는 ‘사실’ 이라고 믿어졌던 천동설이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결국 하나의 ‘오류’로 판명 되었듯이 언젠가는 과학을 통해서도 그 실체가 분명히 밝혀질 실재적 대상이 바로 ‘빛VIIT’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손들이 살아가게 될 세상은 돈도 권력도 명에도 아닌, 바로 우리의 마음의 에너지, ‘빛VIIT’ 이 가장 소중하게 여겨지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세상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정화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정화’가 세상을 흔드는 싸움도, 엄청난 수의 희생이 뒤따르는 대재앙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인류 전체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여 한 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지고 나아가 온 사회와 나라,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정화의 과정, 거대한 우주의 흐름을 회피하면 할수록 인류의 생존권은 더욱더 위험한 지경에 이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스스로의 생존이 급박하게 느껴지면 질수록 우리 모두는 원래의 마음, 우주의 빛VIIT으로 돌아가야 한다.
지구가 병들고 일그러지고, 화산, 지진, 폭발, 해일 원인모를 신종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이 갑자기 당신을 찾아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으로 부터의 피난처는 다른 별나라도 수천 미터의 해저도시도 아니다. 우리 모두 본연의 순수한 마음 ‘빛VIIT’ 이라는 하나의 큰 원안에 마음을 모을 때만이 지구 또한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아 갈 것이며 더불어 우리와 우리들의 후손들 또한 정화된 지구에서 안정된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제 진정 내가 누구이며 인간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 그리고 삶이 주는 보람이 과연 어디에 있는지 한번쯤 깊이 생각해보자. 청명하고 맑은 하늘을 쳐다보고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다시 한 번 바라보자.
세상의 어둠이 자꾸만 커져가는 이때 이제는 사람들 속에 빛VIIT의 순수한 본성을 밝혀 다음 세상을 준비하라는 우주마음의 명이 나로 하여금 첫 빛VIIT 만남의 그 눈부신 순간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이 소중한 우주의 ‘빛VIIT’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게 된다.
이 모든 일이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부족하기에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더 많은 빛VIIT의 일꾼들을 키워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와 검증을 마친 ‘빛VIIT 대안(代案)강좌’가 이제 세상 가운데 환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 대안 강좌들은 단순히 배워서 얻는 지식이 아닌 순수한 마음의 감각을 습득하고 지속적인 빛VIIT 에너지의 충전을 통해 이 지구를 아름다운 빛VIIT의 세상으로 열어갈 새로운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우리주변의 각종 유해파장(수맥 및 전자파)등으로부터 사람들을 차단, 보호하여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유해파(전자파, 수맥)차단, 보호 관리사’, 우리나라 토종의 동식물을 보호하여 후세에 전하는 ‘토종보전 관리사’ 과정을 통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익힘은 물론 온 나라와 세계 전체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일꾼을 배출하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들은 단순한 개인의 능력의 신장이나 발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우주의 에너지 ‘빛VIIT’을 생활에서 직접 활용함으로써 보다 쉽고 적극적으로 빛의 세상을 평쳐나가는 방법이기에 새로운 빛VIIT의 세상에서 각광받는 전문 직업으로도 손색이 없어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또한 심신의 정화를 목적으로 하는 ‘빛VIIT명상센터’는 생활 속에서 편안하게 빛VIIT명상을 행함으로써 빛VIIT을 채울 수 있는 에너지 충전소 역할을 함과 동시에 볼거리와 먹거리가 더해져 생활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개발하여 국익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그리고 현대 의·과학의 조화로운 접목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체요법을 병행하는 ‘빛VIIT치유센터’는 전 생명을 살리는 근본의 에너지 우주의 빛VIIT을 통해 피폐된 육체와 정신을 보듬어 본래의 순수하고 맑은 상태로 되돌리는 정화센터의 역할을 하게끔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처럼 지구상 어느 다른 곳도 아닌 바로 이 땅에 존재하는 무한의 에너지 ‘빛VIIT’은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는 것은 물론 우리 민족과 나라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자원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 역시 빛VIIT에서 비롯된 생명의 빛VIIT 알갱이이기에 무언가 숙명적으로 해야 할 임무를 갖고 지구에 태어났다. 우물 안에서 자신이 최고라고 우기는 개구리의 일상을 지켜보듯이 어쩌면 우주의 마음은 이 모든 당신의 삶을 바라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겸허히 관조하고 되돌아보라. 마음에서 울리는 빛VIIT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진정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왜 살고 있는지, 지금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진정 당신이 영원히 소유 할 수 있는 것들인지.
또한 우주마음의 큰 프로그램 속에 진정한 당신의 배역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배역에 지금 충실히 임하고 있는지…….
이제 새롭게 정화될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우주의 빛VIIT’을 통해 다시 한 번 힘과 열정을 모아 마음의 풍요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게 될 그 날을 그려본다. 그리고 만상이 잠든 이 밤에 반짝이는 별빛 한 아름을 빛VIIT향기 가득 실어 온 세상에 띄워 보낸다.
출처 물음표 2005/07/10 초판 2쇄 P. 248~253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
하나뿐인 지구도 병들어 간다.
불치병이라고 생각되었던 암은 감기만큼 흔해져 가고 이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심각한 신종 질병들이 해결책이 마련되기도 전에 변종까지 출현하고 있다. 지나친 경쟁과 조급함이 주는 스트레스, 무분별한 개발과 시장논리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연을 훼손하고 있다.
원한과 이해관계에 의해 발생하는 범죄들은 뉴스거리도 못되고 이제는 학교폭력, 존속범죄 등 심각한 청소년 범죄들이 신문지면을 칠갑 할 만큼 급격히 늘고 있다. 인성을 잃어버린 이기심과 나눔과 감사를 모르는 자만심 학력과 성과만을 중시하는 사회분위기가 과정을 무시하고 인간을 경시하고 있다.
이웃과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빛VIIT명상은 몸과 마음을 함께 살리는 길이다.
빛VIIT명상은 하나뿐인 지구를 살려내는 방법이다.
류하삼동柳下三童, 우주의 기운을 터득하여 인간 본연의 빛(VIIT)마음을 일깨웁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41
첫댓글 많은 사람들이 빛명상으로 몸도 마음도,
지구도 살리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빛명상과 함께 심신이 정화되고 세상이 행복으로
가득해지기를 기원합니다
빛과함께 살아 갈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 지구상 곳곳으로
빛명상이 퍼져나가 편안하고
행복한 아름다운 지구별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빛안에서 살아가는 축복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빛명상으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하나뿐인 지구도 살리는 방법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마음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마음에 새깁니다.
순수한 마음 진심으로 빛과 함께 하며 정도덕행 해원상생 경천애인애생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전쟁이 멈추는 이유는 내 좌뇌와 우뇌가 싸우고 심장과 뇌가 싸우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쟁이란 형태로 나타난 것이죠. 빛명상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살리는 빛명상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과 함께...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겸허히 관조하고 되돌아보라.
마음에서 울리는 빛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깨우침의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우주마음의 큰 프로그램 속에
진정한 당신의 배역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배역에 지금 충실히
임하고 있는지.....
귀한빛글 마음에 담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을 사리는 길,
하니뿐인 지구를 살려내는 방법,
빛명상을 할 수 있음에 무한 감사올립니다.
하나뿐인 지구
단 한번의 삶을 위한 빛VIIT,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