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 정연복
저 하늘과
하늘의 조각구름같이
저 바다와
바다의 작은 섬같이.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 당신이랑
같이 있고 싶어요.
하늘같이 또 바다같이
너른 당신 품속에
나 오래오래
안겨 있고 싶어요.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하루에 33건 이상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하루에 33건 이상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