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생 / 정연복
인생은
한줄기 나그넷길
탄생에서 죽음까지
딱 그만큼의.
좋은 날도 있고
궂은 날도 있지만
갖은 희로애락 속에
삶의 재미도 생겨나는 것.
매일 하룻길 걷다 보면
문득 목숨꽃 지는 날 오리니
바로 지금 내가 서 있는
길을 사랑하는 자는 복되도다.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하루에 33건 이상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하루에 33건 이상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