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무 / 정연복
나 홀로 왔다가
나 홀로 가는
목숨의 처음과 끝은
누구라도 외로운 것.
지상에서
나그넷길 가는 동안
사이좋은 길동무 하나
있어야 하리.
말없이
그냥 눈빛만으로도
서로 가슴이 통하고
햇볕같이 따스한 위안이 되는.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하루에 33건 이상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하루에 33건 이상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