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20659
[단독] '20살 신예' 진태호, 용인 유니폼 입는다...기회 없던 전북 떠나 임대! 최윤겸 감독은 U-22 자
[단독] '20살 신예' 진태호, 용인 유니폼 입는다...기회 없던 전북 떠나 임대! 최윤겸 감독은 U-22 자원 확보 입력2026.07.09. 오후 4:22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사 원해요0
m.sports.naver.com
복수의 축구계 관계자들은 "진태호가 전북 현대를 떠나 용인으로 임대를 갔다. 이미 용인에 합류한 상태다. 용인은 이승준이 떠나 공백이 생긴 22세 이하(U-22) 자원을 채우기 위해 진태호 임대를 택했다"라고 전했다.
(중략)
정정용 감독 아래에서 올 시즌 K리그1 3경기를 소화했는데 출전시간은 55분에 불과했다. 주로 K3리그에서 뛴 진태호는 이번 시즌에는 10경기 1골 1도움을 올렸다. 진태호는 프로 무대에서 꾸준히 기회를 얻기 위해 용인 임대를 택했다.신생 팀 용인은 이승준이 독일 2부리그행을 택해 U-22 자원이 필요했다. 또한 이승준이 빠져 측면 기동력이 부족해진 부분을 채울 자원도 필요했다. 모든 조건에 부합했던 진태호가 용인 임대 계약을 맺었다.용인은 이번 여름 이승준, 김민우와 결별하고 비티뉴, 강신명, 진태호를 영입하면서 스쿼드 변화에 나서고 있다. 외인 윙어까지 합류할 예정이라 더 강해질 용인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서스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