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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링턴 테리어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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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자유게시판 목욕 5분 전...
(봄내)베첼파 추천 0 조회 181 17.09.24 18:2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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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9.24 19:47

    첫댓글 덜덜덜😬공포에 떨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근데 작업복이 따로 있나요?
    우린 오히려 복장을 최소화하는데. ㅋ

  • 작성자 17.09.24 19:58

    아무래도 목욕 좋아하는 반려견은 없을 테니까
    저리 벌벌 떠는 거겠죠. 특히 두 녀석을 한번에
    넣으면 목욕 시킬 거라는 걸 눈치 채고 약간 떨죠. 작업복은 저도 최소화한 복장임다^^

  • 17.09.24 22:04

    저도 순간 작업복이래서 궁금했네용 최소한이면 다 긁히실듯한데 🤣전 반바지도 아파서 긴바지로 ㅠㅠ 두마리 힘들겠숨돠 근데 눈빛이 "AC!!또 시작이야~"ㅎㅎㅎ

  • 작성자 17.09.24 22:33

    울 베첼이는 아가 때부터 목욕할 땐 무조건 얌잖해서 그리 힘들게 목욕 시켰던 기억이 없어요. 두마리 목욕도 시키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금방 끝나고요^^

  • 17.09.24 23:01

    @(봄내)베첼파 이야~~베첼이는 정말 착한다보네영 우리로미도 착한데 목용할때 나가려고 긁고 ㅠㅠ 뭔 비법이라도 있으신지 아님 제가 과격하게 하는건지 ㅠㅠ

  • 작성자 17.09.25 10:17

    @로미맘 제가 항상 감사한 게 견복이 있다는 겁니다.
    베스나 체리나 워낙 착하고 이쁜 짓만 해서
    베들이 키우며 힘든 거 모르고 살았네요^^

  • 17.09.25 10:23

    @(봄내)베첼파

  • 작성자 17.09.25 12:14

    @로미맘

  • 17.09.25 15:39

    다시 뛰쳐나오지않는것으로보아...빨리 목욕하길 바라는걸꺼에요~~ㅎㅎㅎㅎ

  • 작성자 17.09.25 15:59

    베첼이는 단 한 번도 목욕탕을 뛰쳐나간 적이 없어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빨리 끝내는 게 자기들에게도
    이롭다는 걸 아는 녀석들입니다.ㅋㅋㅋ

  • 17.09.25 20:03

    표정이 비장해요
    참아야 일찍 끝남을 알다니 의젓하네요 ^^

  • 작성자 17.09.25 20:32

    제가 생각해도 베첼이는 참 의젓해요.
    아마 저대로 몇 십분을 그냥 냅둬도 움직이지 않고 저렇게 기다릴 녀석들이죠^^

  • 17.09.25 22:16

    쥔님 손길을 거부하는 표정들이네용...
    애들아 너희들이 참고살아야해.
    그래야 죽을때까지 쥔님옆에서 밥먹고살지... ㅋㅋ

  • 작성자 17.09.26 00:36

    손길을 거부했다간 쫓겨나요~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참고 살지요.ㅋㅋㅋ

  • 17.09.26 04:28

    그래~~ 목욕할거면 빨리하는게 좋지~~
    하고 체념하는게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 작성자 17.09.26 09:22

    사실 급하게 저 사진 찍었던 이유가 둘 다
    같은 포즈로 앉아서 비슷한 각도로 얼굴을 갸우뚱해서 였는데 찍는 순간 제위치! 체념 보단 '울 주인, 희안하다 희안해~'같아요.ㅋㅋㅋ

  • 17.10.06 09:56

    베첼이 넘 부러운데요! 울 보리는 산책다녀와서 발 씻는건 잘 하는데 언젠가부터 목욕할때 전쟁이랍니다 ㅠ

  • 작성자 17.10.08 19:43

    봉순이는 오히려 목욕할 때 얌전한가요?
    보리는 베들이의 피가 흐르니까 조금만 지나면 얌전해 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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