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첼이 목욕을 시키기 위해서 아침 산책 후 욕실에 들여놓고 작업복(?)으로 갈아입으려 가려고 할 때,저 둘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할까요?^^
첫댓글 덜덜덜😬공포에 떨고 있는 것 같은데요^^근데 작업복이 따로 있나요?우린 오히려 복장을 최소화하는데. ㅋ
아무래도 목욕 좋아하는 반려견은 없을 테니까 저리 벌벌 떠는 거겠죠. 특히 두 녀석을 한번에넣으면 목욕 시킬 거라는 걸 눈치 채고 약간 떨죠. 작업복은 저도 최소화한 복장임다^^
저도 순간 작업복이래서 궁금했네용 최소한이면 다 긁히실듯한데 🤣전 반바지도 아파서 긴바지로 ㅠㅠ 두마리 힘들겠숨돠 근데 눈빛이 "AC!!또 시작이야~"ㅎㅎㅎ
울 베첼이는 아가 때부터 목욕할 땐 무조건 얌잖해서 그리 힘들게 목욕 시켰던 기억이 없어요. 두마리 목욕도 시키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금방 끝나고요^^
@(봄내)베첼파 이야~~베첼이는 정말 착한다보네영 우리로미도 착한데 목용할때 나가려고 긁고 ㅠㅠ 뭔 비법이라도 있으신지 아님 제가 과격하게 하는건지 ㅠㅠ
@로미맘 제가 항상 감사한 게 견복이 있다는 겁니다.베스나 체리나 워낙 착하고 이쁜 짓만 해서베들이 키우며 힘든 거 모르고 살았네요^^
@(봄내)베첼파
@로미맘
다시 뛰쳐나오지않는것으로보아...빨리 목욕하길 바라는걸꺼에요~~ㅎㅎㅎㅎ
베첼이는 단 한 번도 목욕탕을 뛰쳐나간 적이 없어요.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빨리 끝내는 게 자기들에게도이롭다는 걸 아는 녀석들입니다.ㅋㅋㅋ
표정이 비장해요참아야 일찍 끝남을 알다니 의젓하네요 ^^
제가 생각해도 베첼이는 참 의젓해요.아마 저대로 몇 십분을 그냥 냅둬도 움직이지 않고 저렇게 기다릴 녀석들이죠^^
쥔님 손길을 거부하는 표정들이네용...애들아 너희들이 참고살아야해.그래야 죽을때까지 쥔님옆에서 밥먹고살지... ㅋㅋ
손길을 거부했다간 쫓겨나요~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참고 살지요.ㅋㅋㅋ
그래~~ 목욕할거면 빨리하는게 좋지~~하고 체념하는게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사실 급하게 저 사진 찍었던 이유가 둘 다같은 포즈로 앉아서 비슷한 각도로 얼굴을 갸우뚱해서 였는데 찍는 순간 제위치! 체념 보단 '울 주인, 희안하다 희안해~'같아요.ㅋㅋㅋ
베첼이 넘 부러운데요! 울 보리는 산책다녀와서 발 씻는건 잘 하는데 언젠가부터 목욕할때 전쟁이랍니다 ㅠ
봉순이는 오히려 목욕할 때 얌전한가요?보리는 베들이의 피가 흐르니까 조금만 지나면 얌전해 질 겁니다.
첫댓글 덜덜덜😬공포에 떨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근데 작업복이 따로 있나요?
우린 오히려 복장을 최소화하는데. ㅋ
아무래도 목욕 좋아하는 반려견은 없을 테니까
저리 벌벌 떠는 거겠죠. 특히 두 녀석을 한번에
넣으면 목욕 시킬 거라는 걸 눈치 채고 약간 떨죠. 작업복은 저도 최소화한 복장임다^^
저도 순간 작업복이래서 궁금했네용 최소한이면 다 긁히실듯한데 🤣전 반바지도 아파서 긴바지로 ㅠㅠ 두마리 힘들겠숨돠 근데 눈빛이 "AC!!또 시작이야~"ㅎㅎㅎ
울 베첼이는 아가 때부터 목욕할 땐 무조건 얌잖해서 그리 힘들게 목욕 시켰던 기억이 없어요. 두마리 목욕도 시키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금방 끝나고요^^
@(봄내)베첼파 이야~~베첼이는 정말 착한다보네영 우리로미도 착한데 목용할때 나가려고 긁고 ㅠㅠ 뭔 비법이라도 있으신지 아님 제가 과격하게 하는건지 ㅠㅠ
@로미맘 제가 항상 감사한 게 견복이 있다는 겁니다.
베스나 체리나 워낙 착하고 이쁜 짓만 해서
베들이 키우며 힘든 거 모르고 살았네요^^
@(봄내)베첼파
@로미맘
다시 뛰쳐나오지않는것으로보아...빨리 목욕하길 바라는걸꺼에요~~ㅎㅎㅎㅎ
베첼이는 단 한 번도 목욕탕을 뛰쳐나간 적이 없어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빨리 끝내는 게 자기들에게도
이롭다는 걸 아는 녀석들입니다.ㅋㅋㅋ
표정이 비장해요
참아야 일찍 끝남을 알다니 의젓하네요 ^^
제가 생각해도 베첼이는 참 의젓해요.
아마 저대로 몇 십분을 그냥 냅둬도 움직이지 않고 저렇게 기다릴 녀석들이죠^^
쥔님 손길을 거부하는 표정들이네용...
애들아 너희들이 참고살아야해.
그래야 죽을때까지 쥔님옆에서 밥먹고살지... ㅋㅋ
손길을 거부했다간 쫓겨나요~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참고 살지요.ㅋㅋㅋ
그래~~ 목욕할거면 빨리하는게 좋지~~
하고 체념하는게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사실 급하게 저 사진 찍었던 이유가 둘 다
같은 포즈로 앉아서 비슷한 각도로 얼굴을 갸우뚱해서 였는데 찍는 순간 제위치! 체념 보단 '울 주인, 희안하다 희안해~'같아요.ㅋㅋㅋ
베첼이 넘 부러운데요! 울 보리는 산책다녀와서 발 씻는건 잘 하는데 언젠가부터 목욕할때 전쟁이랍니다 ㅠ
봉순이는 오히려 목욕할 때 얌전한가요?
보리는 베들이의 피가 흐르니까 조금만 지나면 얌전해 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