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5. 3.
오늘자 노컷뉴스는 태영호의 공천 헌금 의혹(쪼개기 후원)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실의 공천 개입 논란의 중심에 있는 태영호가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돈을 받았다는 얘기가 되면서 최근 논란이 된
김현아 건과 맞물리면서 큰 폭발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조성주 씨의 발언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조성주 정치발전소 이사장은 최근 논란이 된 청년유니온의 행사에
이준석과 박지현을 한자리에 모은 인물입니다.
그는 이번 대선에서 심상정 캠프의 종합상황실장을 맡을 만큼
정의당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정의당은 진보 타이틀을 버릴 수 있다"고 말했던 겁니다.
이것은 향후 정의당이 진보를 버리고 보수의 품에 안기겠다는 얘기인가
싶어서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푸른하늘2시간 전(수정됨)
태영호. 국힘당 쑥대밭. 만들고있구나 참 잘하고있다고 박수보낸다~~~^^
ghk vud2시간 전
개혁이 이렇게 더딘건 구김이들의 방해로 인한게 아닙니다...
민주당 내부의 수박들이 적폐들과 타협하며 개혁을 막아 왔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수박들 그대로 두곤 절대 개혁을 하지 못합니다...
수박들 토벌만이 망국의 현실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길임을 국민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Blade Runner3시간 전
태영호 보내고 그 자리에 검사 넣겠지?
검사 넣을라고 보내버리는 듯~ 강남것들은 그래도 뽑겠지 뭐~
박알지2시간 전
조수진ㆍ태영호... 거참 이상하다?
비검사 의원들 하나 ㆍ둘 비리ㆍ숙청힌겨?
참사ㆍ조작검사들 비리가 엄청난데 한놈도 안짜르네! 검찰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