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시 / 정연복
세상의 수많은 꽃 중의
그 어느 꽃이라도
그냥 자기다운 모양과 빛깔
또 향기로 아름답듯이.
지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하나인 나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로서 빛난다.
부족한 게 많지만
좋은 점도 무척 많이 있는
아름다운 나여 더없이
사랑스러운 나의 존재여.
첫댓글 맏는말씀.나를사랑하는사람이남도사랑함니다.먼저나를사랑하기바람니다.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
첫댓글 맏는말씀.나를사랑하는사람이남도사랑함니다.먼저나를사랑하기바람니다.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