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잠 / 정연복
유월 이른 아침의
초록 나무들
쥐 죽은 듯
고요하다
손톱만큼의
움직임도 없다.
어제도 하루 종일
희망의 깃발 나부끼더니
무척 고단해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나보다.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낙서글 보다 못한 글 그만 올리고 영원히 생에서 흔적도 없이 마감하고 스팸신고 처리 하고 강퇴요청 하니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