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경동나비엔(009450.KS) - 여전히 포카드
▶️ 신한생각: 신한생각 오해로 인한 극심한 저평가 지속
- 1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변동이 없으나, 관세율 변경 등을 고려할 때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 12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전방 영업 환경은 주문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저평가받을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판단
- 향후 국내 B2C 및 HVAC(냉난방공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
▶️ 1) 관세 집행 비율 변경으로 인한 수혜, 2) HVAC 마진율 증가 기여
- 1분기 영업이익 638억원(+61.8%)의 주된 원인은 보편 관세율 하락(15% → 10%)이며, 26년 2분기 추가적인 관세율 하락 예상
- 관세 변경에 따른 25년 집행 금액 환급 절차가 진행 중이며, 이는 영업외손익에 추가로 기여할 전망
- 하이드로 퍼니스, 히트펌프 등 주거용 HVAC 품목 확대로 제품 믹스가 개선되어 중장기 수익성 상향 및 계절성 완화 기대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상대적, 절대적 기준 모두 저평가 수준
- 26년 예상 PER은 4.9배로, 5년 평균(10.6배) 및 최저치 평균(8.0배) 대비 극심한 저평가 국면
- 북미 경쟁사 AOSmith(26F PER 15.0배) 대비 67% 할인된 수준으로, 과거 수치나 경쟁사 대비 할인 이유가 없다고 판단
- 하반기 수익성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증가 요인이 존재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