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길에서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
모든일이잘되는부적 추천 0 조회 1,698 23.01.27 19:1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1.27 19:20

    첫댓글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예쁘면 예쁜대로... 진짜 어떻게든 아이들을 알아달라고 말하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찡하다 원래 이 땅은 동식물의 터전이었단 걸 사람들은 모르는 듯... 얹혀사는 건 우리란 걸 다들 알아야 함

  • 나도 요즘 너무 추워서 아파트 고양이 물 주는 공간 찾아서 물 교체 돕고있어..
    진짜 함께 살아가자 제발

  • 23.01.27 19:25

    눈물난다.. 안그래도 숨어사는데.. 저말이 너무슬퍼 ㅠㅠ 너무 미워하지 말아줬으면 제발

  • 23.01.27 19:25

    이거 진짜 비상이다ㅠㅠㅠ

  • 23.01.27 19:32

    눈물나..... 겨울에 제일 먼저 걱정되는게 길냥이들인데ㅠㅠㅠ 모두 행복했으면..

  • 23.01.27 19:33

    진짜 많은 거 바라는거 아니다 동물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냥 최소한 생명으로 인정 해주고 괴롭히지 말아 줬으면 ...

  • 23.01.27 19:39

    죽이지마 그냥 무시해줘 부탁이야..

  • 23.01.27 19:42

    지구가 인간 거라고 생각하는거 진짜 노답인거같아 ㅎ

  • 23.01.27 19:50

    제발 학대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

  • 23.01.27 20:36

    ㅠㅠ 눈물나

  • 23.01.27 20:36

    ㅜㅠㅠㅠㅠ싫어할 수는 있어ㅠㅠㅠ 그치만 괴롭히지는 말라고ㅠㅠㅠ 싫으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되잖아

  • 23.01.27 20:45

    ㅠㅠ.. 학대하는 인간들 다 죽어

  • 23.01.28 00:09

    이뻐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하고살면 될걸 왜 혐오해?

  • 23.01.28 04:23

    눈물나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