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의 노래 / 정연복
들판은 넓고
우린 작지만
손에 손잡고
함께 가자 동무야.
홀로는 두려운 길
둘이라서 마음 든든해
즐거이 노래하며
저만치 들판의 끝까지 가자.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 라.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 요.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 라.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