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 모레토, 루이스 로호> MARCA가 알게 된 대로, 프렝키 더 용은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 그는 앞으로 며칠 안에 추가 검사를 받을 것이기 때문에 아직 확실한 진단은 내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구단에서 최악의 상황을 두려워하기 시작했고 몇 달 동안 결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상당한 우려가 있다. 심지어 4개월 결장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아직 공식 발표된 것이 없기 때문에 구단이 이 부상에 대한 의학적 소견을 발표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확실한 진단은 먼저 확정돼야 하고 선수가 필요한 모든 검사를 받기 전까지 나오지 않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상황이 좋아 보이지 않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