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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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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티파니 반지 프로포즈 실패기
flflf 추천 0 조회 23,233 23.01.27 21:33 댓글 6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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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27 22:51

    더큰다이아사는게 비이성적인 행동이라 자제하는거 아니고 그냥 돈아까워서 못사는거잖아요 ㅠ

  • 23.01.27 23:00

    최대한 불쌍해보이려는 단어선택 진짜 구질구질함
    200만원에 육박, 밥벌이와 직결되는 작업용 노트북어쩌고.. 걍 노트북산걸 뭐 저렇게 꾸미는 말이 많이 붙어 ㅋㅋㅋㅋ

  • 23.01.27 23:06

    본문 사진만한거야 ..?

  • 23.01.27 23:09

    0.16ct면 3.4미리정도일텐데 그정도면 메인으로 안들어가는건 아니지만 그건 보통 패션제품이지 프로포즈링에 3미리따리는 너무..너무잖아....커플링이면 심플한 디자인으로 진짜 좁쌀만한 1.몇미리 쓰브만 두어개 들어갈수도 있지 근데 프로포즈링을 저렇게 줄거면 걍 다이아 없는걸 사든가....안그래도 다이아는 한번 사고나면 되팔때 샀을때가격 받기 힘든데 지가 200언저리도 큰돈이라고 생각했으면 사기전에 제대로 알아봤어야지

  • 어휴..차라리 종로를 가던가 걍 밀그레인을 사지

  • 23.01.27 23:36

    주얼리 잘 모르는데 저거는 진짜 좀.. 다이아 라고 할수있나..? 아무튼 반지야 둘째치고 돈에 궁상맞게 구는 태도랑 존나 센스없는 게 젤 문제같음 ㅠ

  • 23.01.27 23:36

    저질다이아도 500이넘는데 과연...ㅋ

  • 23.01.27 23:37

    평생 샤넬 가서도 분첩 같은 거 사올 삘..... 돈에 벌벌 떨고 ㅋㅋㅋ

  • 23.01.27 23:45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잘못된걸까…
    (다이아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사이즈의)’다이아반지를 프로포즈로 준비한 나, 남들처럼 1캐럿 반지도 못해주는데도 이렇게 좋아하는 그녀를 ‘너무 사랑하게 될 것만 같다’는 조건부의 망상,
    다이아몬드의 가치가 뭔지도 모르는 (에르메스에서 기름종이 사는 격) 다이아몬드는 화려함과 희소성 때문에 비싼 것도 모르는 멍청함, 지도 저 조그만게 내놓기 부끄러운지 알지만 지가 원한 반응이 아니라 울고 중고로 팔고싶은 유아틱함, 돈을 쓸 때는 쓸 줄도 모르는(새 반지는 안되고 실용적인거에 돈 쓰고 싶은) 구질구질하고 돈에 벌벌 떠는 작은 배포, 환불 안된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환불경험을 묻는 머저리같은 질문
    어느 하나 빠지지않고 답답하고 화도 나고 짜증난다..

  • 23.01.28 11:14

    공감…

  • 23.01.28 00:48

    으이그 성의가 있으려면 센스도 있어야 한다

  • 23.01.28 00:55

    0.16은 나 진짜 살면서 처음들어봐

  • 23.01.28 01:26

    니 값싼 마음 필요 없어

  • 조금 큰 쓰브다이아 수준인데 1부는.. 에휴

  • 내 귀걸이가 0.3인데도 작은데 0.16?????

  • 23.01.28 19:38

    근데 결혼을한다고??

  • 23.01.28 19:38

    저런 모질이를 데리고 살게되신 여성분 안타까움 어휴 등신아..

  • 저거 그냥 데일리로 끼라하고 새거 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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