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을 노래함 / 정연복
그의 눈길 그의 손길
가닿으면 모든 게
그의 모습 닮아지는
그런 사람이 있다.
아무것도 아닌
투박한 막걸리 한잔도
그의 앞에서는 반짝 빛나는
잔잔한 호수 같은 사람.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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