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 정연복
맑음과 흐림
푸른빛과 잿빛을 오가며
하늘 모습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밀물과 썰물
잔잔한 물결과 거센 파도
한 같은 바다의
서로 다른 얼굴 모습이다.
참으로 살아 있는 것은
쉼 없이 변화하는 것
자연이 그러하듯 삶도
또 사랑의 일도 마찬가지.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 요.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