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란 너무나 아린 그리움의 전설
까마득한 옛이야기로 남겨두기엔
문득 문득 가슴을 두들기며
못내 그립게 하는 어여쁜 추억의 아픔 인지
삶이 힘겨운 날엔 지난날을 돌아보게된다

지난날들을 돌아보면 그때가 지금보다 훨씬 행복했고
즐거웠고 좋았던 것 같다
곰곰이 지난날의 일들을 떠올려 본다
추억이란 필름속에 곱게 차 있는 기억나는 일 들이 참 곱다
그 날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그러면 이 아픈 고통과 희망이
꺽이진 않았을텐데 그러나 지난날의 기억들은 아름답다
그래서 지난 일들을 기억이라는 추억 속에 담아두고 가끔은
아름다운 모습들을 적어 보기도 한다
추억은 아름답지만 아름다워 보일 뿐이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이어서
다시 되풀이할 수 없는 날들이어서
추억을 끄집어내며 살아간다
어느 시집에서 아름다운 글을 내 마음의 추억에
접목시켜 적어 본 글이오니 그리아시고 읽어주시길.............
ㅡㅡ ㅡ용한 ㅡㅡ
첫댓글 어린 동심에 덤았던 깨끗한 추억...오늘 티없이 맑고 깔끔한 동년의 친구들 만나며
숨김없이 가식없는 추억속의 그리운 친구들 축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