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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용의 세계시민]
방정환의 당부와 에글렌타인 젭의 호소
출처 이데일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5366645420384&mediaCodeNo=257&OutLnkChk=Y
이희용 언론인·이데일리 다문화동포 자문위원 기고
어린이날 산파역 방정환·세이브더칠드런의 에글렌타인
놀 공간 있어도 놀 시간 부족, 재난 닥치면 아동 먼저 구조
어린이 인권운동가 말 명심을
[이희용 언론인·이데일리 다문화동포 자문위원] 오는 5월 5일은 제104회 어린이날이다. 40여 개 소년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조선소년운동협회가 1923년 5월 1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당에서 어린이날 기념식을 개최한 것을 기점으로 삼은 것이다. 천도교소년회는 한 해 앞서 같은 날 어린이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은 천도교소년회의 창립 1주년 기념일로 새싹이 돋아나는 5월의 첫날이란 의미도 담겨 있다.
조선소년운동협회는 기념식에서 ‘소년운동에 대한 선언’을 발표했다. 골자는 △윤리적 압박으로부터 해방해 완전한 인격적 예우를 허하게 하라 △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해 만 14세 이하에게 유무상 노동을 폐하게 하라 △배우고 놀기에 족할 가정 또는 사회적 시설을 행하게 하라 세 가지였다.
| 어린이 선언을 주도한 방정환(왼쪽) 선생과 아동권리선언을 기초한 에글렌타인 젭 여사.(사진=국가보훈부, 세이브더칠드런) |
일본에 있던 방정환은 천도교소년회와 조선소년운동협회 창립부터 어린이날 제정과 선언문 발표에 이르기까지 깊숙이 관여했다. 1923년 서울에서 제1회 어린이날 기념식이 열리던 날 도쿄에서는 그의 주도로 색동회가 창립됐다.
색동회는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시오”, “어린이에게 경어를 쓰시되 늘 부드럽게 하여 주시오”, “어린이들이 서로 모여 즐겁게 놀 만한 놀이터와 기관 같은 것을 지어주시오”, “어른에게는 물론이고 당신들끼리도 서로 존대하기로 합시다”, “꽃이나 풀을 꺾지 말고 동물을 사랑하기로 합시다” 등 어른과 어린이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1919년 영국의 사회운동가 에글렌타인 젭은 1차 대전 패전국 오스트리아의 굶주린 아이들을 돕자는 내용의 전단을 돌리다가 이적행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세계 최초의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을 창립했다. 그는 1923년 △정상적 발달을 위한 지원 △재난 상황에서 최우선 보호 △모든 형태의 착취에서 보호 등 5개항을 담은 아동권리선언 초안을 마련했다.
국제연맹은 이듬해 9월 24일 이를 토대로 한 ‘제네바 선언’을 채택했다. 유엔은 1959년 아동권리선언을 10개항으로 확대한 데 이어 1989년 11월 20일 지금까지 가장 많은 나라(196개국)가 가입한 유엔국제아동협약을 통과시켰다.
인권 의식이 뒤떨어지고 근대적 법률 체계를 못 갖춘 일제강점기 한국이 선진국들보다 먼저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문을 발표하고 1920년 튀르키예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어린이날을 제정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어린이날 제정의 산파역인 방정환은 어린 시절 천도교 계열 소년입지회에 몸담았다. 선린상업학교를 중퇴하고 민족운동과 문화운동에 뛰어들었다가 1917년 천도교 3대 교주 손병희 셋째딸과 결혼한 뒤 보성전문학교를 거쳐 1920년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그가 어린이 인권과 평등사상에 일찍 눈을 뜬 것은 ‘인내천(人乃天)’이라는 천도교 인본주의 정신에 큰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1927년부터는 노동절과 겹치는 것을 피하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날을 5월 첫째 일요일로 바꿨다. 소년운동단체들이 민족주의·사회주의 진영으로 분열된 가운데 1931년 7월 23일 방정환이 별세해 소년운동도 침체의 늪에 빠졌다. 1937년부터는 일제가 어린이날 행사마저 금지했다.
| 1946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들고 서울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이때부터 어린이날이 5월 5일로 고정됐다.(사진=국가기록원) |
1945년 8월 해방을 맞자 어린이날도 부활했다. 첫 기념식은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주최로 예년처럼 1946년 5월 첫째 일요일에 열었는데 그날이 5일이었다. 해마다 날짜가 달라지는 불편을 막기 위해 이날을 어린이날로 정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제정 당시의 5월 1일로 돌아가자는 주장도 나왔으나 노동절과 겹친다는 이유로 배제됐다. 올해로 어린이날을 5월 5일로 정한 지 80년 됐다.
오늘날 한국의 어린이들을 100여 년 전 어린이들과 견줘보면 먹고 입고 자는 것은 크게 풍족해졌다. 부모의 폭력과 노동 착취도 많이 사라졌다. 그러나 여전히 범죄와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고 과열 경쟁 속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방정환이 당부했던 ‘놀 공간’은 있으되 ‘놀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나라 밖으로 시선을 돌려 보면 “재난이 닥치면 아동을 가장 먼저 구해야 한다”는 에글렌타인 젭의 호소가 무색하다. 국내 개봉 중인 다큐멘터리 영화 ‘힌드의 목소리’에서 생생히 목격하는 것처럼 전후방 경계가 희미해지는 현대전의 특성 탓에 최근 전쟁일수록 어린이 희생자가 많다. 지난달에는 미군이 이란 초등학교에 미사일을 쏴 수업을 받던 학생 170여 명이 숨졌다.
어린이는 행복할 권리가 있고 꿈을 꿀 자유가 있다. 그런 세상을 당장 만들기는 어렵더라도 1년 중 하루만큼은 그런 희망을 안겨주자고 다짐하는 날이 어린이날이다. 세상에는 불행한 아이, 꿈조차 사치스럽게 여기는 아이, 미처 꿈도 꿔보지 못한 채 일찍 생을 마감하는 아이가 너무 많다.
빛명상
빛역사빛만평
제91화 오월은 빛명상의 달
출처 : https://cafe.daum.net/webucs/9JVO/105
제85화 총명과 지혜의 빛
출처 : https://cafe.daum.net/webucs/9JVO/99
제79화 우리 학생들이 달라졌어요
출처 : https://cafe.daum.net/webucs/9JVO/92
제61화 빛VIIT 받는 마음가짐
출처 : https://cafe.daum.net/webucs/9JVO/72
꽃은 피고 새는 날고
빛VIIT터 꽃내음이 만발하는 오월의 어느 아침이었다. 어디선가 새 지저귀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소리를 좇으니 의자 한편에 아주 조그만 아기 새가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빛VIIT터 나뭇가지사이로 드나들며 고운 소리로 귀를 맑게 적셔주는 박새¹였다. 태어난 지 얼마 되 않은 새끼였다. 둥지를 못 찾은 건지, 길을 잃은 건지 알 수 없었지만 문틈으로 녀석이 들어온 것 같았다. 여기저기 헤매느라 기력이 빠진 녀석은 눈을 감고 벌벌 떨고 있었다. 길 잃고 두려움과 절망에 빠진 우리도 이러할까?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녀석들의 여린 마음, 그리고 행복 빛VIIT성월이니까 기념으로 빛VIIT을 갑절로 듬뿍 안겨 주었다.
녀석은 고요히 눈을 감고 한참 내 손에 놓여 있었는데 인기척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살았다는 듯이 눈을 깜빡였다. 이제 엄마 품으로 돌려보내 줘야 한다는 생각에 그림찻방 마당으로 나갔다. “이제 엄마 품으로 가거라”. 바닥에 조심스레 내려놓으니 잠깐 날갯짓을 하다가 날아가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곧장 날아가면 서운할까 봐 나름 감사 인사를 하는 듯이, 잠깐 동안 눈인사를 나누다가 소나무 가지 사이로 날아갔다. 그곳에서 애타게 엄마를 찾았다. 소리를 들은 엄마 박새가 날아왔다. 엄마 박새가 부리로 새끼 박새의 부리에 비벼댔다. 어미가 가지 사이를 오가며 따라오라는 듯이 날아가자 새끼도 포르르 따라갔다.
꽃은 피고 새는 날고 바람은 불고 모두 지구의 일²인데
사람도 지구의 일을 도와야 할 것이다.
이 평화로운 오월의 아침 속에 깃든 그분의 마음 향해
두 손 모아 감사와 공경을 올렸다.
빛VIIT을 받고 기력을 찾은 아기 박새,
깨알 같은 눈동자에도 세상이 비춰진다.
놓아주자 날아가지 않고 고개를 주억거렸다.
소나무 가지에 앉아 어미를 찾았다.
저들이 없다면 이 지구는 얼마나 적막할 것인가?
빛VIIT터 조팝나무 사이에 작은 새가 지은 예쁜 집
1. “박새는 우리나라 참새 다음으로 수가 많은 텃새이다. 뺨에 흰 깃털이 있다고 해서 이름을 박새라고 지었는데 박새는 무명씨, 하얀 박씨를 잘 먹는다 해서 이름을 지었다. 우리나라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고 주로 깊은 산 이런데서 산림의 해충을 먹는 이로운 새고 겨울에는 풀씨나 기름이 있는 들깨씨도 잘 먹는다. 오래된 절간 같은데 구멍 사이로 둥지를 틀어서 알을 보통 16개까지 낳는다.”(경희대 윤무부 교수)
2. 김용택 선생의 시 ‘지구의 일’을 읽으며
출처 : 빛VIIT향기와 차茶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72~373
함께 행복한 세상
하루 시작과 끝을 감사의 마음으로
기다리던 변화와 행복이 다가와요.
고요히 마음속에 활기찬 에너지가
어느샌가 나를 일으켜줘요.
우리 가족 내 친구 세상 모든 사람
손에 손 맞잡고 차茶명상 빛명상으로
행복 풍요 건강한 우리의 세상
다 함께 만들어가요
이 물 저 물 가리는 것 없어 모든 물아 바다에 이르듯 못남과 예쁨 구분 없아 꽃은 함께 피고 아름다움에 이른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茶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52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행복
캄캄한 방에 촛불 한 자루를 켜면 비록 어둡기는 해도 앞이 보이고 갈 길을 찾아갈 수 있다. 그리고 촛불이 두 자루, 세 자루 늘어나게 되면 점차 어둠은 환한 밝음으로 바뀐다.
빛VIIT과 함께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것도 이와 같은 원리다. 혼자 빛VIIT을 받아 밝아지는 것보다는 부부가 함께 빛VIIT을 받으면 효과가 두 배가 된다. 거기에 자녀들, 부모님, 친지들과 함께하면 어떻게 될까? 그 속도와 변화의 폭은 상상 이상으로 풍요롭다.
20여 년 전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는 대화가 가능하겠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보니 대화는커녕 대화의 기본이 되는 공감조차 하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주말 부부로 지내다 보니 남편은 일요일에 집에 오면 마음 편하게 쉬려고 하는데 저는 또 집안일을 해야 되니 자연히 청소며 빨래 널기 등 잡다한 일을 시키게 되고 그러면 사람 괴롭힌다는 식으로 반응하는 남편이 고울 리가 없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빛명상 회원이 되고 나서도 예민하게 싸우다가, 일 년 전부터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느 시점부터 남편이 일요일마다 내가 요구하지 않아도 아주 자연스럽게 당연한 듯 방청소며 화장실 청소, 빨래 널기를 스스로 하고 있다는 것을요. 심지어 딸들 교복 블라우스까지 손빨래해서 다림질합니다. 어떨 때는 집안일을 전혀 안하고 빈둥거리며 누워있어 보기도 하는데 아무 소리 안하고 혼자 묵묵히 합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그 계기가 무얼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바로 빛VIIT이었습니다. 바로 남편의 변화로 인해 가정이 화목해지는 계기가 된 것이 우주마음이 주신 큰 선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종희, 교사)
가족이란 한 배를 탄 운명공동체다. 나의 행복이 곧 내 가족의 행복이 되기도 하고, 가족의 고통이 곧 나의 고통으로 옮겨오기도 한다. 때문에 혼자 빛VIIT을 받기보다는 부부가, 가족이 함께 빛VIIT을 받으면 그 어떤 외부의 위험요소에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행복의 구조를 이루게 된다.
대한민국의 가정이
되살아나야 한다.
갈수록 살기 힘들어지는 세상이라고도 하고, 그 세상 속 작은 한 개인의 힘으로 무슨 변화가 가능하겠냐며 자포자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높은 산도 한 걸음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르고, 세상에 길이 남을 명작도 점하나를 찍는 것에서 시작한다. 작은 변화들이 모여서 큰 변화를 이루고 그것이 세상 전체를 밝혀나갈 수 있다.
이 책 전반에 걸쳐 빛VIIT을 통해 얼마나 많은 개개인의 변화가 있었는지를 이야기했다. 하지만 지난 세월 그러한 변화가 그저 한 사람의 행복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또한 그 주변의 가족과 이웃들로 흘러들어가 더 크고 풍성한 행복으로 확대되어 가는 것을 지켜 본 경우가 더 많았다. 그 모습에 바로 우리 사회가, 국가가, 나아가 세상 전체가 바뀔 수 있는 잠재력이 함께 하고 있었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먼저 희망과 꿈을 가져야 한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빛VIIT과 함께 절망에서 기적을 일구어낸 선례들이 있기에 그 희망이 더 이상 허황되고 막막하게만 느껴지지는 않는다. 너와 나,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실현가능한 꿈인 것이다.
그 시작이 가장 먼저 우리 대한민국의 가정이어야 한다. 가족이 한 마음이 되면 아무리 힘든 위기도 이겨낼 수 있다. 한계와 어려움을 넘어설 수 있는 힘, 빛VIIT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가정이 바뀌면 우리 사회와 국가 전체가 변한다. 그리고 그 변화가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 어두워져가는 지구를 환히 밝힐 것이다. 이것이 바로 빛VIIT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이유이자 30년 간 세상에 빛VIIT을 나누는 목적이기도 하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21/06/01 초판 45쇄 P. 232-234 중
첫댓글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성월,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행복 성월
모든가 행복한 오월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주빛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과함께여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쟁으로 희생된 어린이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5월은 빛명상의 달.
총명과 지혜의 빛.빛을 받는 마음가짐.
꽃은 피고 새는 날고
박새가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시대에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진 방정환선생님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행복 성월인 5월!빛VIIT안에 어린이도 부모님도 그리고 모든 생명이 함께 행복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빛 행복 성월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감사 합니다.
빛과 함께 하는 이유를 마음에 잘 담습니다.
빛과 함께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살아감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정의 달인 5월도 가족의 화합과 사랑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움을 넘어 세상을 환히 밝히는 빛VIIT, 감사합니다.
5월달은 가정의달...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아기 박새 넘 귀여워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먼저 희망과 꿈을 가져야 한다. 가족이 한 마음이 되면
아무리 힘든 위기도 이겨낼 수 있다. 빛VIIT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깨우침의 귀한 빛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