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레루야
언제나 성막 기도반을 사모 하고 기다린다
오늘 어떤 모습으로 어떤 말씀으로 만나 주실 까?
기대를 하는 마음이 큰 만큼 사단의 방해도 시간 지나면서 강도가 높아지는 구나
1시쯤 소방점검 반들이 오셔서 한시간을 기다려 주면서 마음이 조급 했다
이것 저것 수리를 해야 한다고 지적을 하고 갔다
성막기도 들어 갈 골방을 준비 하는데 남양주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
마음이 편해고 형사님께 사실적인 상황을 설명을 하는데 다 편하게 들어 주시고 우리가족 셋명을 사기 죄로 고발을 했는데 나를 대표로 고소를 해서 증거자료 가지고 다음주 목요일날 출석 하라고 하면서 증거가 확실 하면 성립이 안돼니 걱정은 하지 마시고 진술서는 써야 하니 오세요 하고 끊었다
성령의 기름을 양동이 채로 부어 주실려고 그러는지 사기로 고소 한 사람이 아침 부터 협상식으로 문자가 왔다
답글을 보내고 법무사님 하고 의논을 하고 성막기도를 사모를 하면서도 하나도 불안 하지 않았다
언약의 하나님께 그동안 세상 법으로 하는자들 세상 법으로 나는 하나님 법으로 아멘아멘
성막기도 중 장문의 문자가 왔다 너 같으면 고소 문제도 아닌데 좋겠냐 하고 그 사람이 의견 낸 것에 동의를 안 하고 성막기도 끝나고 강대상에 올려 놓고 방언으로 세게 빠르게 크게 기도하고 주님께 맡겨다
성막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이 신기 해서 나의 골방으로 후닥닥 오셔서 환상으로 보신 것을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지온 집사는 집에서 성막 기도를 했는데 차를 몰고 소변도 못 보고 왔다
방해가 될 까 봐
입구 문을 잠그고 성막기도를 한다
지온 집사 방광 터진다고 빨리 문 열어 주세요 ㅋㅋㅋ
들어 오더니 내 책상 앞에서 말씀 하시던 목사님 보다 지온 집사가 쫙 ~~말을 하고 목사님께서도 정금등대 가는 길 정금 등대 모습 언약궤에서 환경 밝으면서 약간 어두운 모습의 지성소 이야기가 끝이 없었다
딸은 항아리에서 싹이 난 지팡이를 잡고 가지고 나왔는데 몸이 가볍다 하면서 신나 신나서 어린 아이가 가지고 싶은 것을 손에 잡아을 때 그 기쁨의 얼굴로 받은 은혜를 나눠다
나는 정금등대가 엄청 커다 항아리 들어 갈 때 오른쪽 귀에서 동전은 아니고 맑고 깨끗한 소리로 금동전이라는 소리라는 음성이 들리면서 교역자님이 항아리가 비여는데 손을 저으니 하나씩 잡힌다 하시는데 동전 뭉치가 있다는 말씀과 동시에 내가 그 동전 뭉치를 얼른 집어서 가지고 나왔다
성막기도로 통하여 딸 지온이 까지 회복 시키시는 주님 세우시는 주님 우리 가정을 쓰시는 주님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아멘 아멘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스러운~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을 주의 이름으로 더욱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세상에나~~~^^
성막기도가 끝나자마자 목사님께서 '나의 골방'에 달려오셔서 기도중 보고 경험하신 것을 나누셨다는 부분에서 웃음보 터졌어요^^
주님을 농도짙게 만나시려는 각오가 문을 잠그고 성막기도를 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열심까지 번졌네요
남지온 집사님은 화장실도 안가고 집에서 성막기도 하려고 달려왔다는 사실에 주님이 아니 기름 부으시겠어요~
그 와중에 방광까지 지켜주신 주님께 그저 감사입니다ㅎㅎ
주님께서 늘 확증시켜주시기 위해서 물리적인 다른 공간이지만 영적으로는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을 여러번 알게 하시니 그것 또한 아주 귀하고 값진 큰 은혜입니다
이제 서서히 성막기도반장 훈련코스로 돌입하자는 주님의 청유에 발걸음을 재촉하셔야 하겠습니다
한소망 사모님 정말 기대가 큽니다
반짝반짝한 모습으로 주님과 모든 행위를 함께하며 주의나라 확장에 아름답게 쓰임받으실 우리 한소망 사모님을 오늘도 덧없이 한없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요즘 의행교가 기류가 확 바뀌면서 뜨거워요
서로 선한 경주자가 같아요
오시는 분들 마다 독톡하고요
너무 감사 한 것 같아요
각 세대를 책임을 질 많은 사역자들이 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교역자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