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한승원 작가가 전한 말“딸, 노벨문학상 수상전화에 보이스피싱인줄 알았다고 하더라”모친, “노벨상 받으면…” 평소 약속대로 집에 태극기 걸어
“세상에 이렇게 많이 전쟁으로 죽는데, 상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54)이 아버지인 소설가 한승원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승원이 전했다.기사 전문https://naver.me/GXAtBX2i
첫댓글 아 이것마저 너무 한강작가님이다,,,
너무 멋있다...
멋있다..
작가님 🥹😭😭
헐 진짜 멋있으시다…
너무 멋있고.... 멋있고.... 멋있어
너무 멋있으세요 ....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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