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정연복
끝없이 너른 바다에떠 있는 작은 섬을 보면나도 모르게눈물 난다얼른 가서 다정히안아주고 싶다.나도세상이라는 바다에 떠 있는한 작고외로운 섬인가 보다누군가의 품속에폭 안기고픈.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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