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파도 / 정연복
힘차게 달려온 파도
흰 거품으로 스러지네
가슴 벅차며 동터왔던 올해
눈 깜빡할 새 지나가네.
늘 아쉬움이야 남지만
슬퍼하지는 말아야지
세월은
파도 같은 것
갈 것은 가고
새날이 또 오느니.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즉각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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