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지 생각 만 해도 숨이 탁 머리가 먹먹 했다
몇번 쓰고 나니 바닥이 나고 쓰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사회복지 공부를 할 때 제일 싫은게 읽고 레포터 제출 그날 부터 스트레스 였다
그런데 머리가 돌아가지를 않고 생각도 책도 없고 아무 생각도 없는데 어찌 쓰나 생각이 많았다
어제 오늘 새벽예배 시간에 교역자님이 말씀을 들으면서 그야말로 하루 있었던 일을 일기처럼 쓰는게 영성일지인데 영성일지는 다른 것이 주님의 인도 하심과 성령님 동행 하신 일을 쓰는 거구나
그 은혜가 감사 하여 글로 남기는 일을 참 어렵게 생각을 했다
너무 힘들어 하루를 지옥 처럼 불안과 걱정과 두려움에 살아던 나에게 성령님은 깨우셨다
김엘레나 교역자님 새벽 3시 예배에 보게 하셨다
3시간이 금방 지나 갔다
대언을 듣고 정말 놀랐다
이제 주님이 너는 안돼 니 맘대로 해라 하시고 포기를 하신 것 같아 살고자 의정부 행복한 교회로 향했다
주님은 죄 앞에서는 냉정 하시고 조금 주님께로 다가가면 크게 기뻐 하셨다
그 기뻐 하시는 모습을 하루 하루 새벽예배와 화요일 목요일 주일날을 사모 하면서 나의 게으름과 말씀과기도를 멀리 보내고 성령님 역사도 잊은지 오래전 옛날 이었던 나를 찬물을 확 다라이로 쏟아 부어서 정신을 차리게 하셨다
의정부 행복한 교회 가는 날을 목표를 삼고 카페 운영을 하는데 사람들 한테 이날은 오지마세요 했는데 다른 날도 사람들이 안 오네
에헤라 땡이다
하나님이 책임 지시겠지 이래도 저래도 빚쟁이인데 하나님께 예배를 최선을 다해 드리자 결심 하니 천하가 내것이다
이제 우리 가정은 자녀들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중심의 주역이 될 줄 믿노라
하나님 만 바라보며 성령님께 묻고 또 묻고 하나님 사역을 끝 까지 감당 하면 가고자 한다
역사 하소서 이 시간에
주여 감사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이래도 저래도 빚쟁이인 나는 하나님께 최선의 예배를 드리자 하니 천하가 내것이라고 고백위의 선포에 주님꼐서 강력하게 기름부어 주십니다
남창희목사님과 한소망사모님의 가정과 자녀들은 이 시대 중심의 주역이 될 것을 선포하는데 더욱 기름부어 주십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내안의 예슈아를 주인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붇고 또 붇고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감당하며 행복자로서의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사모님의 결단위에 끝없이 쏟아지는 기름부음이 임합니다
지금 즉시로 빠르게 역사하실 우리 주님을 더욱 기대합니다
참 좋으신 우리 주님께서 사모님의 발걸음과 손길위에 더욱 기름부어주실거에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지금 까지는 세상 일과 주님의 일을 겸하여 했지만 이제는 뒤 돌아 보지 않고 걸을 수 있을 때
말 할 수 있을 때
찬양과 기도 할 때 말씀 의지 하여 성령님 말씀 하시면 듣고 보고 정확히 전하는 자로 살겠습니다
교역자님 나의 영혼 주께로 영으로 인도 하시고 중복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