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사무엘 럭허스트] 레알 마드리드, 맨유에 추아메니 판매 의향 有 ··· 로드리 영입 위해|작성자 carras16
by Samuel Luckhurst, The Sun
조세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 영입을 위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오렐리앵 추아메니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판매할 준비가 되었다.
유나이티드는 £68m로 평가 받는 추아메니(26세)에 대해 문의했으며, 마이클 캐릭 감독은 신입생인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만스와 함께 뛸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를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월드컵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로드리 영입을 열망한다.
£85m로 평가받는 로드리(30세)의 계약기간은 12개월 남았으며, 경미한 등 부위 수술이 필요해 프리미어 리그 시즌 초반에 결장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무리뉴는 당초 추아메니를 잔류시킬 계획이었다. 그의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이며 구단과의 재계약을 구두로 합의했다.
하지만 SunSport가 파악하기를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현금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
추아메니는 2022년 £68m의 기본 이적료로 모나코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이 말하길 월드컵이 끝난 현재 그에 대한 유나이티드의 관심은 "강력하다"고 한다.
유나이티드는 두 명의 미드필더를 잃었다. 베테랑 카세미루(34세)는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고, 마누엘 우가르테(25세)는 월드컵에서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
추아메니의 나이, 출전 가능성, 화려한 이력, 2022 월드컵 결승 선발 출전 경험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 경험은 유나이티드에게 매력적인 요소이다.
그는 유나이티드가 선호하는 영입 연령대인 22~26세에도 부합한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carras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