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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과정 소요기간 |
2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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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1년) |
없음 |
£7,380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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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제도 |
학비가 없음으로 학교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은 없습니다.(기타 장학금은 개별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이 학교의 평화학과는 국제 로터리 클럽에 선정 되어 많은 장학금 수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국외무성장학금등 많은 장학혜택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학비가 없음으로 학교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은 없습니다. .(기타 장학금은 개별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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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1년/ 각국가화폐단위) |
NOK 80,000 (재정보증서류에 일년에 이정도를 지원할 수있다는 사실만 증명하시면 됩니다.) |
£6,650 |
Oslo와 비슷 (재정보증서류에 일년에 이정도를 지원할 수있다는 사실만 증명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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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시기 및 원서 마감 |
지원학기 시작년도 2월 1일전까지(확실치 않지만 봄학기 입학도 있는 것 같습니디 확인바랍니다) |
데드라인 없고, 가을학기 시작전인 8월 중순까지 입학사정 있다고 함 |
지원학기 시작년도 2월 1일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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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류 |
1)지원서, 2)고등학교&대학성적증명서(원본 및 번역본-공증필요) 3)고등학교 졸업증명서 및 대학학위증명서(원본 및 번역본-공증필요) 4)영어성적 증명서(Toefl CBT 213점 이상) 5)지원동기서 6)추천서 두장(한장은 꼭 학교 교수님것) 7)학업계획서 8)재정증명서 9)공증된 여권 |
1)지원서 2)대학학위증명서 3)영어성적 증명서(Toefl CBT 213점 이상- 합격을 위해 240점을 요구하지만 실상 213점이상이면 되는 것 같습니다) 4)추천서2장 (한장은 꼭 학교 교수님것) 5)재정증명서 6)성적 증명서 |
1)지원서, 2)대학성적증명서 3)학위증명서 4)영어성적 증명서(Toefl CBT 213점 이상) 5)지원동기서 6)추천서 두장(한장은 꼭 학교 교수님것) 7)학업계획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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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류 공통사항 |
1) 영어성적은 최소 토플 CBT 213점이상이면 됩니다. 영어성적은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230점도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제 점수가 그정도니까요.. 2) 대학성적 역시 크게 작요하지 않지만 B 이상이면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추천서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추천서 받으실때 신중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때 한장은 꼭 교수님 (본인이 공부한 학교의)의 추천서라야 합니다. 4) 세 학교 모두 학과의 성격상 사회경력과 같은 이력사항을 상당히 중요시 한다고 들었습니다. 지원서 쓰실때 보통 지원서에 경력 쓰는 공간이 있는데 너무 좁습니다. 그래서 별첨지를 사용해서 추가로 내라고 합니다. 5) 지원동기서: 저는 제가 왜 지원하는지 그냥 마음가는 대로 썼습니다. 어떤 분은 제 지원동기서 보고는 너무 추상적이고 구체성이 없다고 하셨는데 합격한걸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여하튼 솔직하게 왜 지원하는지 뭘 고민하는지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6) 학업계획서: 이것 역시 저는 너무 추상적으로 쓴것 같은데 가능한 구체적으로 쓰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과의 성격을 잘 고려 해야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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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련 자료 요청 |
오슬로 대학의 경우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지원서류를 요청하시면 지원서와 학교 소개서를 보내드립니다. email: international@admin.uio.no |
브레드포드 역시 친절하게 지원서류와 학교소개서를 줍니다. email:h.c.spratling |
웁살라의 경우는 제가 가진 자료가 별로 없습니다. 이유는 모든걸 홈페이지에서 해결하게되어있습니다.참고로 지원서도 다운받아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email: |
이정도가 제가 아는 평화학과 지원에 관한 것들입니다. 아는 교수님이 스웨덴 스톡홀름에도 권위있는 평화학과를 가진 대학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못 찾았습니다.
끝으로 제 준비과정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저를 가장 골치아프게 한 것은 “영어”(물론 이것은 인턴하고 있는 이곳에서도 가장 골치아픈 것입니다) 였습니다. 시민단체에서 간사로 일하면서는 공부할 시간이 전혀나질 않았습니다. 결국 대학교 때 받아둔 영어성적으로 대신했고 간신히 커트라인만 넘겼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시고 미리 미리 영어공부를 하시라고 당부하고 싶습니다.
토플은 CBT로 보시면 되고, 영어 자판이 익숙하시면 시험 마지막 작문을 자판입력으로 하시면 한달안에 성적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직접 쓰시면 2달이후에나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평화학과 지원에 있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럽의 학교는 사회경력을 상당히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평화학과에 관심이 있다면,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 경험들을(저는 이 부분에 상당히 부족했지만…) 많이 쌓으시라고 당부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비단 진학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인생을 사는데 있어 소중한 경험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것으로 제가 아는 몇가지 사실과 생각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사실 이런 점에 있어서 상당히 둔하다는 게 제 나름대로의 생각인데, 저를 아시는 몇 분께서 저의 이런 경험을 같은 뜻을 품고 있는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써달라고 부탁해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 메일 mohandas78@hotmail.com으로 메일 보내시면 제가 아는 한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국에 있는 브레드포드 대학에 진학하시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번에 그곳에 합격하신 다른 분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화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이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추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현재 런던에 있는 반핵 군축단체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영어 필요성의 절실함 그리고 한국분들도 해외단체에서 많은 경험들을 쌓았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제가 추구하는 것과 다를 지라도, 그 꿈을 향해 과감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번세바 여러분, 말씀드리기 민망스럽지만, 저 역시 초기 번세바 멤버입니다. 여러분의 활동이 한국 시민단체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귀’와 ‘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부심을 가지시고 당당히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고생많으십니다. 혹시 기부학과(?)인가... 대학 때, 유럽의 어느 대학 학과는 사회단체 같은데 기부를 대신 받아내는 기술(arts?) 등을 가르치는 곳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여튼 지금 당장은 저도 가능성은 없지만, 항상 이런 소개들이 인생의 전환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어.. 갔네요. 오슬로라.. ^^ 약속대로 글 올려줘서 넘 고마워요.. 단 한명이라도 관심있던 분에게는 큰 도움이 될듯 (ㅋㅋ 팔아먹을까 ?) 절대적으로 건강 먼저 챙기고, 우선 공부할때는 공부만 열심히 하고 컴백하도록.. 부탁합니다. 혹 TV 뉴스에서 석사도 마치기 전에, 보는것은 아닐지 ...실천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아는 것이 힘이니까.. 미친듯이 공부하고 .. 오시길.. ^^: 가끔 이렇게 안부 전해주고.. 어쨌든 좋겠다.. 이것이 실천하는 자와 실천하지 못하는 자의 만족도 차이인듯.. TT
만족도 차이??? 제가 가방끈 하나가 중간에서 끊겼지만... 그 "만족도 조사" 그야말로 문과 쪽 논문의 주제지요... 제 아는 분이 민노당에 70만원(상근자) 받고 몇 년째 하시는 분도 있고, 여전히 돈도 못받고 일하시는 분도 있고... 개인의 삶은 평균에 수렴할 정도로 반복될 수 없다는 것에 통계적 인식 오류가
있습니다. 즉, 무한반복할 수 없다는 것이죠. 제가 술 처먹고 혼자 멜랑꼴리하면서 글쓰는 것도 현재 제 인생에서의 최고의 만족이고, 항상 fact는 동일하죠. 단지, 그러한 fact를 얼마만큼 잘 해석하고 받아들이냐죠. 모한다스 님도 항상 생각하고 사시고, 가릉님도 항상 생각하고 사시고...
에이 씨 답글로 전환...
모한다스 모한다스!! 모하나 했더니 거기 갔구료! 기대됩니다 기대돼~
ㅋㅋ 넘 잘 됐다. 오슬로 대학이 평화학에 관해선 거의^^' 최고라고 들었는데. 그 곳에 요한 갈퉁 교수도 있잖아요. (맞나^^?) 암튼 형이 원하는 곳으로 간 것 같아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