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지나면.... 제 나이가 50 입니다.
특별한 욕심도 없고 기운도 없네요... 단지 고요하고 잔잔한 물결 처럼 작은일에는 요동 함도 없는....
그런 호수 처럼...살고 싶습니다...
체력도 한계가 있는것인데...
자꾸만 일이 생기려고 할적마다.. 제가 갖는 중심의 한가지는....
일의 확장에 욕심 두지 말고... 지금 주어진 일에 베테랑이 되어야지~~ 라고 속삮이는 일입니다.
김종찬 목사님의 교회에서....문화교실에서 플릇 가르치는 일도 하고 싶고...
김포 영광 교회에서도 ... 몇사람 모았으니 레슨 해 달라는 등....
또 논현로 교회 에서도... 마음껏 쓸수 있도록 교회를 빌려 주겠다고... 연락 왔지만....
일의 확장이 무서워 접고 맙니다...잘 할수 있는데... 일이 무서워 피하고 보니 마음한켠이 불편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도 하기를.....
주님.... 저 일에 치어서는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지금이 딱 좋아요~ ㅠㅠ
저 ..... 거절 했는데.... 안해도 될까요?
생각이 많을때는 훌쩍 여행을 떠납니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함께 가서 멋진 사진도 담아 왔어요..
그리고 얻어 온....사실~
너말고도 할사람이 많은데.....괜한 고민을 하는구나~~
.. 일에 욕심 내지 말고 지금 처럼... 즐거움으로 일하렴~
주의 일이든....
가족을 위한 일이든 ...
미래를 위한 일이든...
감당 하기 버거울만큼 일을 벌리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
^...............^** 이렇게 씸플한 결론을 얻고 자유하여 돌아 왔습니다...
앗싸뷰~~~!!
열심히살겠습니다.,
이미 만나진 플릇수강생들과... 그리고 목요 찬양예배...
이 몇가지일만 잘 감당 하는 작은 그릇이기를 자청 하며....~~
무슨일이든 편안하게 충실하게 사는 것이...가늘게 길게 가는 것이겠지요?
괜한 고민으로 머리가 복잡 했습니다... 하하!!
다녀온 사진들이....추억이 될것 같아 저장해 봅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 카페에 들어오셨는지 모르지만 방문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과 함게 승리 하셔요~
.http://cafe.daum.net/flutechanyang (왼쪽 클릭~) 010-7738-8577
첫댓글 ㅋㅋ.... 양갈레 머리를 해도 넘 이쁘십니다...
늘 소신 있게 일하시는 모습 보기도 좋고요~ 하나님의 딸은 즐거워야 합당 합니다.. 화이팅!!!
믿고 응원 주시는 분들께 실망 되지 않게... 제스스로 돌아 보아도 자신에게 실망 되지않게 그렇게 살면 주님을 중심에만 두었다면 ~~ 되겠지요? 저의 결정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집사님.
참 오늘 화요 예배 가시나요? 영상 올려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네... 영상 올렸습니다.. ^.....^
선생님 소녀같으세요~^^
ㅎㅎ 소녀~~ 작은 여자.... 그렇게 해석 하면 딱 맞겠는데요? 작은자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