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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종교계 동정 로마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 내력 (재업)
선한길 추천 0 조회 638 15.09.12 06:5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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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9.12 08:46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 15.09.12 09:09


    아주 잘 정리된 좋은 자료 이지요

    그래서 우리 카페에도 이 글을 올리었습니다

    그리고 누구인지 모르지마는 ,,
    이 시대의소리미션의 신광철 목사님을..아주 귀하게 생각하였습니다,

  • 15.09.12 09:11


    그런데 1~2 년전쯤에

    이곳 빛과 흑암에 카페에

    루시퍼는 사탄이 아니다라를 식을 글을 누가 올리었는데

    이 귀하게 생각하는 신광철 목사님의 글쓰기 방식이 비슷하였습니다,

    그래서 체크하여 보니 선한길 목사님이라는 닉으로 글을 올리는 사람이

    이 시대의 소리미션의 글을 자주 올리더군요

  • 15.09.12 09:15


    그리고 루시퍼에 관한 글이 또 올라져 왔습니다

    아마도 기억으로는 킹제임스 진영과의 논쟁중에 또 올라 온 것으로 기억 합니다,

    당시 필터는 분명히 선한길님에게

    선한길님의 사역을 존중하고 귀하게 생각한다고

    이 루시퍼에 대한 반론이 있지마는
    혹시라도 귀하게 존중하는 선한길님의 사역이 비난 받을까 하여서

    그 반박자료는 올리지 않습니다,

    라며 ....

  • 15.09.12 09:20


    그리고 루시퍼에 관한 글이 또 올라져 왔습니다

    아마도 기억으로는 킹제임스 진영과의 논쟁중에 또 올라 온 것으로 기억 합니다,

    당시 필터는 분명히 선한길님에게

    선한길님의 사역을 존중하고 귀하게 생각한다고

    이 루시퍼에 대한 반론이 있지마는
    혹시라도 귀하게 존중하는 선한길님의 사역이 비난 받을까 하여서

    그 반박자료는 올리지 않습니다,

  • 15.09.12 09:21


    선한길 ,,,신광철 목사님은

    그러한 두세번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이제 너무 멀리왔습니다.,

  • 15.09.12 09:35

    @filter 자 ~!

    저위에 마리아에 관한 좋은 분별의 자료가 있으며는 무엇 합니까,,,?

    마지막의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거기에 빠진다며는 말입니다,

    위의 변역이 맞다며는 루시퍼가 마리아임을 간접적으로 증명합니다,

    그리스도는 당신의 아들 ,,,즉 마리아를 의미 할수 있으며
    이 마리아가 루시퍼가 됨을 유추 할수 있습니다,

  • 15.09.12 09:37

    @filter
    하지마는 선한길님의 주장처럼 루시퍼가 샛별이라 한다며는

    그리스도는 샛별의 아들...???

    이상한 해석이 됩니다,

  • 15.09.12 09:41

    @filter



    또한 마리아가 루시퍼를 의미 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사전에 미리 막아 버립니다,


  • 15.09.12 09:43

    @filter


    선한길님의 루시퍼는 샛별이다라는 주장으로
    이로인한 모든 유익과 득을 보는 것은 누구일까요?

    바로 위의 글 ,,,위의 본문에서 ...힘들게 분별하고 분석한 ,,,,마리아 입니다,

  • 15.09.12 10:15

    @filter


    아무리 기다려도 선한길님은 보이시지를 않으시는군요

    무엇을 기다리시는지????

  • 15.09.12 10:15

    @filter
    이제 그만 퇴장 합니다,

  • 15.09.12 10:05

    선한길 목사께서는.. 카톨릭의 유아세례성사.. 눈도 제대로 못뜨는 갓난아기들에게 물뿌리고 택함받는다는 카톨릭 바빌론 사상부터 버리셔야 할텐데 말이죠.

    말하는것과 행동과 일치를 해야죠.. 말만 카톨릭 반대 하고.. 종교 행위는 카톨릭 세례성사 따라가고 ^^

  • 작성자 15.09.12 10:38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의 아킬레스건은
    로마 카톨릭의 전용어인
    Lucifer 입니다

    모든 학술적 자료로 보나, 성경적 내용으로 보나,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이 밝힌 내용으로 보나
    더욱이
    라틴어 본래의 성경으로 보나
    "루시퍼" 는 일반적 "샛별" 로 번역한 것이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은 그 사실을 부정합니다

    그리고
    사14:12 의 내용은 은유적 표현임이 분명하고
    그 은유적 표현 "샛별"을
    인격화(personify) 하여 사탄의 이름으로 변개시킨 것이
    기독교가 탄생하기 오래 전부터
    외경, 구약의 위전, 기독교 이전 신화들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결국
    "루시퍼 = 사탄의 이름" 이라는 것은

  • 작성자 15.09.12 10:45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성경 밖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죠.
    성경 어디에서도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는 것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로마 카톨릭이 우상숭배자들임은 님들이 너무 잘 아십니다
    그들이
    외경과 신화의 내용들을 믿기 때문에
    루시퍼(샛별)를 인격체(person)으로 섬기며 경배하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숭배하며 섬기는 것과 동일하죠
    그러므로
    영적 분별을 하는 기독교인들은
    카톨릭에서 루시퍼를 경배하는 것을 너무 당연한 것으로 봅니다

    정통 기독교에서느
    사14:12 의 "샛별"을 바벨론 왕에 대한 은유적 표현의 비유법으로 알지만
    카톨릭에서는 그 "샛별"을 인격체로 본다는 것이죠.
    외경이나 신화에서처럼 . . .

  • 작성자 15.09.12 10:51

    @선한길
    그것을 지적한다고 왜 난리들을 피우는지 모르겠습니다.

    로마 카톨릭, 뉴에이지, 사탄숭배자들은 기독교가 아니고 안티입니다
    그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성경의 진리를 파괴합니다
    적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죠. 기독교를 말살할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 모든 매스컴을 동원하여 무엇을 떠들든지 상관없이
    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따라서 거룩한 생활에 힘쓰며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자신들의 신앙을 견고하게 지켜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적으로 아닌 것은 어디까지나 아닌 것입니다
    "루시퍼(샛별) = 사탄의 이름" 은 성경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외경, 위전, 신화들에서 출발한 용어입니다

  • 작성자 15.09.12 10:57

    @선한길
    그 루시퍼 용어를
    하나님이 특별한 섭리로 사탄의 정체를 확실히 하기 위하여
    특별히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에게 허락하셔서
    KJV 에 인격체 Lucifer 로 기록하게 하셨다고 주장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정말 그런가요?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은 킹우월자들이 보는대로
    "루시퍼 = 샛별" 이라고 라틴어를 영어로 번역하여 명시했습니다
    그것을 아니라고 부정하는 분들이 정상인가요?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이
    로마 카톨릭의 외경을 성경에 포함한 후
    274년 동안 외경을 사용하여 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번역자들은 처음부터 외경에 나와 있는 Lucifer를 정상적 표현으로 생각하고
    그대로 그 단어를 KJV 에 옮겼다고 보죠

  • 15.09.12 11:01

    @선한길



    앵무새????


  • 15.09.12 11:02

    @선한길

    가증한 자들의 앵무새?

  • 작성자 15.09.12 17:32

    @선한길
    외경 사용 274년 후에 외경을 정경에 포함시킬 수 없다고 하여
    1885년 KJV 에서 외경을 삭제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외경, 위전, 신화들에서 출발한 "루시퍼 = 사탄의 이름" 을 상징하는
    대문자 표시의 Lucifer 문제도
    본래의 라틴어 성경대로 소문자 lucifer 로 원위치 했어야 하죠
    아니면 영어로 번역 하든지

    본래의 라틴어 성경은
    "루시퍼" 단어가
    이사야, 욥기, 시편, 등에 사용되고 있는데 모두 일반적 샛별, 아침, 새벽의 뜻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소문자 lucifer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 성경만 사14:12 에서 대문자 Lucifer 로 기록하였고
    뉴에이지, 사탄숭배자 기타 세속 문화에서 그 Lucifer 를 사용하고 있죠

  • 작성자 15.09.12 11:28

    @선한길
    기독교 안에서는
    KJV 영향을 받은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만이
    Lucifer 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그렇게 기록되었다고 고집하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본 사용자들은 루시퍼가 카톨릭 용어이기 때문에
    그 단어가 어떻게 불려지든 관계하지 않고
    우상숭배자들의 자기 표현이라고 일축합니다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은
    성경 밖, 외경, 신화들에서 나온 Lucifer 때문에 휘둘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용어를 사용하면서, 그들이 사용하는 의미에 동조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지적한다고
    막말, 비아냥, 비난, 인신공격, 매도 . . . 등으로 난리를 치루고 있군요
    아킬레스건을 건드렸다고 그러는가요?

  • 15.09.12 11:05


    전에 ..선한길님께서 ..교회 헌금에서 수입이 나오지 않고
    어떻게 먹고산다 하였는데

    혹시 이들이 용돈 주나요?

  • 15.09.12 11:15

    @선한길



    지금 선한길님이 말하는 라틴어 성경은

    가증한 카톨릭의 하수인 제롬이 만든 성경을 말하는 것 ...!

    즉... 가증한 거짓말 입니다,

  • 15.09.12 11:15

    @선한길


    그리고 선한길님이 지금 댓글로 적고 있는
    바빌론의 벨리알 자식들의 거짓말은

    선한길님이 올리어 놓은 밑에 글

    "두더지님의 반론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 다 분석하여 올리어 놓았는데

    왜 엉뚱하게 이곳에서 또 앵무새 처럼 똑 같은 소리를 반복하시는지요?

  • 작성자 15.09.12 11:23

    @선한길
    여기서
    난리를 피우는 분들은 지금 악에 받쳐있는 분들로 보입니다
    성경적 이성이 없는 분들이죠

    제 글에서 대해서
    성경적 증거로 반론을 하지 못하는 분들입니다
    이들은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의 성경윤리관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학술적 성경번역까지도 부정하고 있으므로
    킹제임스 성경을 위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한국 땅에 오직 개역성경만으로 100 여년 동안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이루셨는데
    그것을 부정하면서
    개역성경을 쓰레기처럼 폄훼하는 자들은
    이미 성령훼방죄를 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처럼 악의가 가득한 행동들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거듭난 신자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

  • 15.09.12 11:18

    @선한길

    선한길의 거짓말....루시퍼 전파는 세대주의가 하였다

    ==============================

    거짓말임이 밝혀짐

  • 15.09.12 11:19

    @선한길

    선한길의 거짓말 --> 킹제임스 루시퍼는 제롬의 벌게이트에서 나왓다

    ==================================

    거짓말임이 밝혀짐

  • 15.09.12 11:21

    @선한길

    선한길의 거짓말 ===>킹제임스가 루시퍼를 조장한다

    =====================================

    선한길 스스로가 거짓임을 본인의 글에서 밝힘



  • 15.09.12 11:27

    @filter

    선할길님의 거짓말에 근원이 되는

    가증한 카톨릭 성경,,,, 제롬벌게이트......에 관한 이야기는

    선한길님이 질문하신 ...아니 선한길님 스르로 파놓은 무덤


    "두더지님의 반론을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aspire7/ElV1/3263



    여기에 진실들이 있으니 그곳에서 나머지 앵무새 댓글 달기를 바랍니다

    더이상 불가능 ,,,,,끝

  • 작성자 15.09.12 17:19

    @filter
    악의가 가득하여
    홧김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몰라서 발광을 하는 모습입니다
    지금이라도
    라틴어 성경을 찾아보세요
    본래 루시퍼가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를 . . .

    지금도 정상적 라틴어 성경은 루시퍼를 소문자 lucifer 로 기록했습니다
    보세요.

  • 15.09.12 15:09

    @선한길 선한길 목사님께서도 로마카톨릭 대이단이며 그 이교체제의 정체를 잘 아시면서 소속된 교인들은 물론 이곳 카페등을 통해 그 대이단이며 이교체제의 정체를 모른 채 미혹당하는 무지한 자들을 잘 계도하면서 양육하시는 목회자님이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사야서 "루시퍼"라는 사탄 이름에 대해서만은 절대적으로 동의하시지 않는 목회자님이 아니신가 생각되는데 이 부분만 바뀌신다면 얼마나 더욱 신실한 목회자님이 되실 분이신가 그런 아쉬움과 안따까움이 있습니다.

  • 작성자 15.09.13 03:01

    @두더지
    "예수님은 어린양이다" 라는 비유적 표현에는 동의하고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사실에 빗대어 표현한 은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실제로 어린양이다" 라는 것은 사실화(as fact)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사14:12 의 "샛별" 은 "사탄"의 이름이다 라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 구절은 비유적 은유(metaphor) 이며, 사실(fact)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어디에도 사14:12의 "샛별"을 사탄으로 지적한 곳이 없습니다.

    다만
    사14:12 의 은유적 표현을 사탄이 타락하는 과정으로 풀이할 수는 있습니다
    바벨론왕의 교만함과 그 사악함이 그렇고
    하늘에서 떨어져 음부 구덩이로 빠뜨려지는 것도 그렇고 . . .

  • 작성자 15.09.13 03:06

    @선한길
    영적으로 적용해서
    얼마든지 해석하며 풀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비유이고 간접표현이며, 이해를 돕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예수님도 그러한 효과를 내시려고 비유로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모세가 광야에서 뱀(serpent)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고 하셨죠
    자신을
    뱀으로 비유하신 것은
    십자가에 달리실 자신을 모세의 구리뱀에 은유적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만일
    이러한 은유를 사실화(as fact)화 하면 실제가 되므로
    "뱀 = 예수 = 사탄" 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비유(직유, 은유, 풍유 . .)를 사실화 하면 진리를 파괴하는 것이죠
    저는 성경을 순수히 성경적으로 풀자는 주장입니다

  • 작성자 15.09.12 17:03

    @선한길
    제가
    이카페에 가입하고 난 후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이 이성 없는 자들같이
    무자비할 정도로 개역성경을 쓰레기 처럼 여기며 폄훼하는 것을 보았고
    또 그들이 성경해석한다고 하면서
    킹흠정과 개역을 비교하면서 개역을 비판하는 내용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개역성경을 변호하는 입장에서
    그들의 주장이 성경적이 아니라는 것으로 반론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보면 대부분 억지요, 아니면 말고식, 성경 의미의 본질을 흐리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너무나 그들의 생억지 때문에
    그들에게 반론을 제기 하기 위해선 팩트(fact)로 대응해야 할 것이기에

    그들이 개역성경을 폄훼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킹흠정을 살펴보기 시작하였

  • 작성자 15.09.12 17:08

    @선한길
    그 과정에서
    킹제임스 성경(1611)의 오점들을 발견하고
    킹흠정의 번역상 오류들도 여러번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개역을 폄훼하는 그들에게
    반론하기 위하여 계속 킹제임스(1611)를 살피다 보니

    때로는 제가 놀랄 정도의 이슈들을 발견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오해입니다
    저는
    오랜 세월동안
    영어 킹제임스를 함께 보아온 사람으로써
    킹제임스 성경도 많은 유익을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킹제임스를 폄훼하며 비판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개역이 공격 당하는 면에서 반론을 제기하다 보니까
    그동안의 과정을 모르시는 분들은 오해가 되겠죠

  • 작성자 15.09.12 17:14

    @선한길
    마지막 때
    시대의 상황을 분별하면서
    로마 카톨릭에 대처하는 방법이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과
    개역성경 사용하는 자들 간에 그 방법이 본질 적으로 다른 것 같습니다

    킹우월주의자들은
    로마 카톨릭, 뉴에이지, 사탄숭배자들이 선전하고 떠들어대는 현실적 사항들을
    퍼나르면서 성도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으로 보이며

    개역성경 사용자들은
    성경적으로 사탄의 계략을 파헤치고 성경말씀으로 그들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이
    로마 카톨릭의 용어인 Lucifer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그들에게 큰 걸림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용어는 기독교 이전 외경이나 신화에 이미 정착된 개념이기 때문이죠

  • 작성자 15.09.12 17:15

    @선한길
    두더지님 께서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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