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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카톨릭에는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마리아 기도문들(Marian Prayers)이 있으며, 그 전통적 기도문들(Traditional Marian Prayers)은 아래와 같다. Rosary (로사리오) : officially established by Pope Pius V (1569) in 12th century. century. 이 외에도 교부들이나 교황들이나 성인들이 마리아에게 드린 기도의 기록들(Marian Prayers)이 많이 있다 (참고: "Click Here"). 로마 카톨릭에서 마리아가 기도와 경배의 대상이 되는 이유는 그녀가 거룩하신(Holy), 하나님의 어머니(Mother of God)이고, 하늘황후(Queen of Heaven: 천상모후)이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Mediatrix) 또는 공동-구속자(Co-Redemptrix)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로마 카톨릭의 교법(Dogma:교의)과 마리아의 위상은 무염시태 > 성모승천 > 천상모후 > 중보자 순서로 격상 되었다고 본다. 1. 무염시태(Immaculate Conception) 그래서 로마 카톨릭에서는 마리아의 무죄설(무염시태)를 제창하게 되었으며, 그것은 마리아 숭배의 기초가 되었다. 마리아는 태어날 때부터 원죄(original sin)없이 무죄 상태에서 태어났다고 하여 무염시태(Immaculate Conception: 마리아의 원죄 없는 잉태)라고 한다.
에서 공인 되었으며, 12월 8일을 무염시태의 우주적 축제일로 정하였다(Pope Sixtus IV). 그리고 교황 피우스 9세(Pius IX)는 "무염시태"를 로마 카톨릭의 교회법(Dogma: 교의)으로 제정하였다(Ineffabilis, 1854). 그는 "무염시태" 교회법 제정 50주년을 기념하여 성직자들에게 보낸 회칙(encyclical)에서 강조하기를 마리아는 인류 구속에서 중보자(Mediatrix)와 공동-구속자(Co-Redemptrix)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교황 피우스 9세의 이러한 마리아론(Mariology)에 의하여 로마 카톨릭은 마리아가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To Jesus through Mary) 길(Path)로 여기게 되었고, 로사리오(Rosary)는 그 길을 포장하는 역할이 되었다(en.wikipedia.org).
어머니"가 되어야 하며 정식으로 "거룩한 분"이라는 명칭이 주어져야 했다. 그래서 로마 카톨릭은 트렌트 공의회(Council of Trent, 1568)에서 마리아를 "거룩한 마리아(Holy Mary)", "하나님의 어머니(Mother of God)" 로 부르기로 법조항에 성문화 하였다. 그후 카톨릭 신자들은 로사리오 기도 때마다 빠지지 않고 기도하는 소위 "마리아송(The Hail Mary)" 기도문에서 마리아를 "거룩한 분", "하나님의 어머니"로 부르며 그녀를 경배하고, 그녀에게 기도하면서 은총을 구한다. 로마 카톨릭에서는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이고 거룩한 분이므로 경배와 기도의 대상이 되도록 법제화 하였다. 로마 카톨릭에서는 이러한 교법(Dogma)를 거절하면 정죄받고, 저주의 대상이 된다(Canon 1325, 1917, Benedict XV). 그러므로 카톨릭 신자들은 카톨릭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언제나 마리아를 "거룩한 분" 또는 "하나님의 어머니"로 섬기는 입장에 있다.
성경에 비추어 보면, 로마 카톨릭에서 주장하는 마리아의 무염시태(Immaculate Conception)는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무시하고 마리아를 경배의 대상으로 삼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인류를 향하여 다음과 같이 선포하셨다.
않았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리라" (요한일서 1:8,10) 인간은 그의 어머니가 모태에서 임신할 때부터 이미 "죄 중에 잉태" 되었고, 누구나 예외 없이 원죄(original sin)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그는 "죄악 중에 출생한다"고 하나님은 선언하셨다(시51:5). 그래서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고 하셨고(전7:2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 이라고 단호하게 언급하셨다(요일1:10). 성경은 어느 곳에도 마리아가 이러한 하나님의 선언에서 제외된다는 구절이 없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에서는 마리아의 무염시태에 대해서 "성모님이 원죄 없이 태어나신 특전을 말한다.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미리 입어 죄 없이 태어나셨기 때문에 죄 없으신 그리스도의 어머니가 되실 수 있었다"라고 설명한다(박도식, 천주교교리, p. 156, 1984). 주장하는 것은 로마 카톨릭의 마리아 무염시태 교리(Immaculate Conception)가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고 마리아를 신격화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죄가 없으신 이유는 어머니 마리아가 죄가 없었기 때문이다. 만일 마리아가 보통 사람이라면 예수님도 죄에 오염되었기 때문에 참 하나님으로 세상에 오실 수가 없다는 뜻이 된다. 마리아가 죄없는 거룩한 분이었으므로 예수님도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것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신성을 소유하게 된 것은 마리아 때문이다. 예수님의 거룩성은 마리아의 거룩성 여부에 달려 있다.
그래서 예수님의 거룩성을 인정하면 마리아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어머니"가 된다. 따라서 마리아에게는 하늘황후(Queen of Heaven)라는 명칭이 따라 붙었고, 또 마리아는 신격화 되어 경배와 기도의 대상이 되었으며, 마리아가 중보자이기 때문에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To Jesus through Mary)"라는 표어가 나왔다. 로마 카톨릭은 마리아를 신격화 하기 위하여 성경에 없는 논리로 교법(Dogma)을 만들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비하시켰다. 2. 성모승천(The Assumption) 으로 확정짓고, 마리아에 관하여 "그녀는 이 땅의 여정을 완전히 마치면서 육체와 영혼이 하늘 영광 가운데로 올리워졌다" (having completed the course of her earthly life was assumed body and soul into heavenly glory")라고 명시하였다(Munificentissimus Deus, Par. 44, Pius XII, 1950). De Obitu S. Dominae (요한의 글이라고 하지만 4세기 경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과 성 멜리토(St. Melito of Sardis)의 글인 De Transitu Virginis에 근거하였다. 4-5세기경, 이러한 글들이 회람식으로 돌려지면서 "성모승천설"도 널리 퍼지기 시작하였다. 그 밖에 그레고리(Gregory of Tours, 538-594), 죤(John of Damascus, 676-749), 모데스투스(Modestus of Jerusalem)의 글들을 배경으로 하여 성모승천설을 강화하였고, 특히 7세기경 떠돌기 시작한 예수님의 제자 도마(St. Thomas)에 대한 이야기도 한목하였다. 전설에 의하면 도마가 마리아의 임종시에 현장에 없었고, 나중에 그는 마리아의 무덤에 찾아갔는데 마리아가 무덤에서 살아난 것을 목격하였으며, 마리아는 하늘로 승천하면서 도마에게 띠(girdle)를 떨어뜨렸다는 이야기 이다(en.allexperts.com).
썼던 살라미스의 주교 에피파니우스(Epiphanius of Salamis, AD377)가 "마리아의 최후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고 기록한 것이다 (en.wikipedia.org/wiki/Assumption_of_Mary; Epiphanius, Panarion, Haer. 78, 10-11, 23). 또한 더욱 이상한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후 예수님의 부탁으로 마리아의 남은 생애를 맡아 돌보았던 사도 요한의 침묵이다. 로마 카톨릭에서 주장하고 섬기는 마리아가 정말로 원죄가 없이, 거룩한 분이며, 하나님의 어머니로서 죽음 후에 예수님처럼 부활승천 하였다면 어째서 마리아의 생애와 함께 하였던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침묵하였겠는가? 또 사도 요한의 제자였던 초대 교부들인 폴리갑(Polycarp)이나 익나티우스(Ignatius) 같은 분들이 성경의 교리들을 다루면서 많은 글들을 썼는데 마리아의 그 엄청난 사실들( ? )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아무 글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인가? 참된 증인들의 침묵은 마리아의 부활 승천설이 수 백년 후에 지어낸 이야기임을 알려준다.
로마 카톨릭은 성경(정경)에 없는 것을 주장하므로 말미암아 과오를 범하며 수 많은 사람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마리아를 자신의 어머니처럼 보살피던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 나이 많은 노후에 밧모섬에서 홀로 지낼 때 예수님께서 세상 끝날에 일어날 사건들을 계시로 요한에게 보여주시고 마지막 성경인 요한계시록을 기록하게 하셨다. 성경의 마지막 책에서 예수님은 무엇을 경고하셨는가?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명기 4:2) < 로마 카톨릭은 트렌트 공의회(Council of Trent, 1546)에서 성경(정경)에 없는 다른 문서들인 가경(apocrypha) 들을 성경에 추가로 더하고 그 가경들이 본래의 성경(66권)과 동일한 권위를 가진다고 선포하였다. 마리아의 무염시태, 성모승천, 천상모후, 중보자 등도 그런 맥락에 속한다.> 3. 하늘 황후(The Queen of Heaven: 천상모후) 그것이 바로 마리아가 하늘에서 황후(the Queen)의 직위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Ad Caeli Reginam, Pius XII, 1954). 마리아는 예수님과 동일한 거룩성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의 아들을 낳았으므로 "하나님의 어머니(Mother of God)"라고 부르게 되었고 따라서 "하늘 황후(The Queen of Heaven: 천상모후)"로 격상되었다. 그러면 삼위일체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에 거룩한 분 성모 한 분이 더 추가하여 이상한 논리가 형성되는 셈이다. 로마 카톨릭은 로사리오(Rosary)에 하늘 황후(The Queen of Heaven)께 드리는 "Hail Holy Queen (Salve Regina)", 또는 "Queen of Heaven (Regina Coeli)"같은 전통적 기도문(Traditional Marian Prayers)들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마리아를 예수님과 같은 위치에 올려 놓았고, 하나님처럼 거룩하신 분으로 묘사한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생명(Life)" 이시고, "우리의 산 소망(the living Hope)"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가장 은혜로우신 대언자(The Advocate)"이시다. 그런데 로마 카톨릭은 마리아를 예수님과 동등한 위치로 올려놓았다. 마리아가 우리의 생명이요, 소망이며, 우리의 대언자(The Advocate)라고 한다.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예수라"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 외에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포하셨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위치에 설 수가 없다는 뜻이다. 만일 누군가가 그 하나님의 위치에 선다면 그는 우상이 되며 자기를 섬기라고 한다. 여러 제국의 황제들이 하나님처럼 높아지고 교만하여 자기를 신격화 시키고 자기의 형상대로 우상을 만든 다음 거기에 절하지 않으면 죽이게 한 사실들을 인류 역사에서 수 없이 발견된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세상 끝날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자신을 신격화 하여 하나님이라고 선포하며, 자신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게 한 다음 거기에 절하지 않으면 죽이게 한다고 하였다(데살로니가 후서 2:4, 요한계시록 13:14-15). 로마 카톨릭에서는 죽은 마리아를 그처럼 신격화 시켜서 그녀를 우상화 하고 있다. 그녀를 거룩한 여신(하늘 황후: The Queen of Heaven; 렘44:17-22)으로 섬기게 하며, 그녀를 예수님과 함께 협력하는 공동-구속자(Co-Redemptrix) 또는 예수님과 같은 중보자(Mediatrix)로 섬기게 하여 결국은 성부, 성모, 성자, 성령를 섬기는 격이 된다. 하나님의 속성을 가진 거룩한 분, 한 분이 더 추가되었다. 로마 카톨릭은 마리아를 하늘 황후(The Queen of Heaven)로 섬기며 그녀를 찬양하고 경배하며 그녀에게 기도하는데, 성경에 기록된 대로 "The Queen of Heaven"에게 그렇게 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와 똑같은 일을 저지르므로 하나님의 분노를 산 적이 있음을 예레미야서에서 보게 된다(렘7:18, 렘44:17,18,19,25-). 로마 카톨릭에 소속된 신자들은 지금 하나님의 분노를 사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격동(provoke Me to anger) 하느니라." (예레미야 7:18) (The Queen of Heaven) 에게 분향하고 . . . 19 하늘 여신(The Queen of Heaven)에게 분향하고 . . . 22 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 . . ." (예레미야 44:17-22) 하나님은 인간 중에서 마리아처럼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거룩한 자(The Queen of Heaven)를 지으신 적이 없으시며, 그러한 것을 용납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신다.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Before Me no God was formed, nor shall there be after Me).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0-11) 4. 중보자(Mediatrix) 교황이다. 1883년 그는 "하나님과 화해시키는 중보자이며, 하늘의 은총의 중보자인 동정녀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 만큼이나 구속에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것은 없다"고 하였다(Suprimi apostolatus Rudolf Graber, Wurzburg, 1954, p.30). 그는 그의 회칙, Octobri Mense에 명시하기를 마리아는 땅위에서 "은혜의 관리자(administrator of graces)"이며, 새로운 구원질서의 한 부분이다고 하였다(Encyclical Octobri Mense, Graber, 48). 또 그는 그의 회칙, Magnae Dei Matris (Of the great Mother of God)에서 그리스도 주(Lord)가 우리의 형제이기 때문에 마리아는 중보자(Mediator)이다 라고 하였다 (Graber, 62). 그리고 그의 Iucunda Semper에서는 로마 카톨릭이 기도를 통하여 마리아의 후원을 추구하는 가장 깊은 이유 (the deepest reason)는 마리아가 가지고 있는 가장 확실한 하나님 은총의 중보자 사역(office) 때문이다 라고 하였으며(Graber, 83), 그의 회칙, Augustissimae Virginis (Of the Most August Virgin Mary)에서는 마리아를 부르는 것이 하나님께 응답받고, 그의 은총을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고 하였다(Graber, 115). 교황 레오 13세는 11개의 회칙을 통하여 로사리오(Rosary)를 정해주었기 때문에 그를 가리켜서 로사리오 교황(Rosary Pope)이라는 별칭이 붙여졌다. 그의 11가지 로사리오 회칙은 아래와 같으며, 이 로사리오 (Rosary) 기도는 중보자인 마리아를 통하여 하나님께 다가가는 길(Path)이다(en.wikipedia.org). 그래서 로마 카톨릭에서는 로사리오(Rosary)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모든 카톨릭 신도들은 로사리오로 중보자 마리아에게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은총을 추구한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중보자를 허락하신 일이 없다. 인간의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에 의해서 전달되며, 그 복음의 말씀만 받아들이고 믿을 때 구원의 효력이 발생한다.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이니라. . ." (사도행전 4:12)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참 하나님과 참 사람의 양면성을 가지고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유일한 구속자(The Redeemer)이시며 십자가에서 우리의 구속(Redemption)을 완성하셨다.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희생시키신 하나님은 마리아 같은 중보자(Mediatrix), 또는 공동-구속자(Co-Redemptirx)를 허락 하신 일이 없다. 세상에는 인간을 구원한다는 "다른 구원자들"이 많이 있다. 로마 카톨릭이 숭배하는 마리아는 그 중에 속하는 다른 "중보자"이거나 또는 다른 "공동-구속자"일 것이다. 죽은 성인들에게도 기도하라고 가르친다.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seek help to the spirits of the dead for the living)" (이사야 8:19) 왜 죽은 자에게 기도하지 말아야 하는가? 그것은 인간이 한 번 죽으면 심판만 기다리게 되기 때문이다. 죽은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리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죽은 사람은 소위 자기의 운명도 바꾸지 못하며 다른 사람의 운명에도 도움을 줄 수 없다. 그러므로 죽기 전에 바른 신앙을 가지고 구원받아야 한다. |
출처: 시대의소리미션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아주 잘 정리된 좋은 자료 이지요
그래서 우리 카페에도 이 글을 올리었습니다
그리고 누구인지 모르지마는 ,,
이 시대의소리미션의 신광철 목사님을..아주 귀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1~2 년전쯤에
이곳 빛과 흑암에 카페에
루시퍼는 사탄이 아니다라를 식을 글을 누가 올리었는데
이 귀하게 생각하는 신광철 목사님의 글쓰기 방식이 비슷하였습니다,
그래서 체크하여 보니 선한길 목사님이라는 닉으로 글을 올리는 사람이
이 시대의 소리미션의 글을 자주 올리더군요
그리고 루시퍼에 관한 글이 또 올라져 왔습니다
아마도 기억으로는 킹제임스 진영과의 논쟁중에 또 올라 온 것으로 기억 합니다,
당시 필터는 분명히 선한길님에게
선한길님의 사역을 존중하고 귀하게 생각한다고
이 루시퍼에 대한 반론이 있지마는
혹시라도 귀하게 존중하는 선한길님의 사역이 비난 받을까 하여서
그 반박자료는 올리지 않습니다,
라며 ....
그리고 루시퍼에 관한 글이 또 올라져 왔습니다
아마도 기억으로는 킹제임스 진영과의 논쟁중에 또 올라 온 것으로 기억 합니다,
당시 필터는 분명히 선한길님에게
선한길님의 사역을 존중하고 귀하게 생각한다고
이 루시퍼에 대한 반론이 있지마는
혹시라도 귀하게 존중하는 선한길님의 사역이 비난 받을까 하여서
그 반박자료는 올리지 않습니다,
선한길 ,,,신광철 목사님은
그러한 두세번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이제 너무 멀리왔습니다.,
@filter 자 ~!
저위에 마리아에 관한 좋은 분별의 자료가 있으며는 무엇 합니까,,,?
마지막의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거기에 빠진다며는 말입니다,
위의 변역이 맞다며는 루시퍼가 마리아임을 간접적으로 증명합니다,
그리스도는 당신의 아들 ,,,즉 마리아를 의미 할수 있으며
이 마리아가 루시퍼가 됨을 유추 할수 있습니다,
@filter
하지마는 선한길님의 주장처럼 루시퍼가 샛별이라 한다며는
그리스도는 샛별의 아들...???
이상한 해석이 됩니다,
@filter
또한 마리아가 루시퍼를 의미 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사전에 미리 막아 버립니다,
@filter
선한길님의 루시퍼는 샛별이다라는 주장으로
이로인한 모든 유익과 득을 보는 것은 누구일까요?
바로 위의 글 ,,,위의 본문에서 ...힘들게 분별하고 분석한 ,,,,마리아 입니다,
@filter
아무리 기다려도 선한길님은 보이시지를 않으시는군요
무엇을 기다리시는지????
@filter
이제 그만 퇴장 합니다,
선한길 목사께서는.. 카톨릭의 유아세례성사.. 눈도 제대로 못뜨는 갓난아기들에게 물뿌리고 택함받는다는 카톨릭 바빌론 사상부터 버리셔야 할텐데 말이죠.
말하는것과 행동과 일치를 해야죠.. 말만 카톨릭 반대 하고.. 종교 행위는 카톨릭 세례성사 따라가고 ^^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의 아킬레스건은
로마 카톨릭의 전용어인
Lucifer 입니다
모든 학술적 자료로 보나, 성경적 내용으로 보나,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이 밝힌 내용으로 보나
더욱이
라틴어 본래의 성경으로 보나
"루시퍼" 는 일반적 "샛별" 로 번역한 것이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은 그 사실을 부정합니다
그리고
사14:12 의 내용은 은유적 표현임이 분명하고
그 은유적 표현 "샛별"을
인격화(personify) 하여 사탄의 이름으로 변개시킨 것이
기독교가 탄생하기 오래 전부터
외경, 구약의 위전, 기독교 이전 신화들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결국
"루시퍼 = 사탄의 이름" 이라는 것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성경 밖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죠.
성경 어디에서도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는 것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로마 카톨릭이 우상숭배자들임은 님들이 너무 잘 아십니다
그들이
외경과 신화의 내용들을 믿기 때문에
루시퍼(샛별)를 인격체(person)으로 섬기며 경배하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숭배하며 섬기는 것과 동일하죠
그러므로
영적 분별을 하는 기독교인들은
카톨릭에서 루시퍼를 경배하는 것을 너무 당연한 것으로 봅니다
정통 기독교에서느
사14:12 의 "샛별"을 바벨론 왕에 대한 은유적 표현의 비유법으로 알지만
카톨릭에서는 그 "샛별"을 인격체로 본다는 것이죠.
외경이나 신화에서처럼 . . .
@선한길
그것을 지적한다고 왜 난리들을 피우는지 모르겠습니다.
로마 카톨릭, 뉴에이지, 사탄숭배자들은 기독교가 아니고 안티입니다
그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성경의 진리를 파괴합니다
적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죠. 기독교를 말살할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 모든 매스컴을 동원하여 무엇을 떠들든지 상관없이
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따라서 거룩한 생활에 힘쓰며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자신들의 신앙을 견고하게 지켜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적으로 아닌 것은 어디까지나 아닌 것입니다
"루시퍼(샛별) = 사탄의 이름" 은 성경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외경, 위전, 신화들에서 출발한 용어입니다
@선한길
그 루시퍼 용어를
하나님이 특별한 섭리로 사탄의 정체를 확실히 하기 위하여
특별히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에게 허락하셔서
KJV 에 인격체 Lucifer 로 기록하게 하셨다고 주장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정말 그런가요?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은 킹우월자들이 보는대로
"루시퍼 = 샛별" 이라고 라틴어를 영어로 번역하여 명시했습니다
그것을 아니라고 부정하는 분들이 정상인가요?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이
로마 카톨릭의 외경을 성경에 포함한 후
274년 동안 외경을 사용하여 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번역자들은 처음부터 외경에 나와 있는 Lucifer를 정상적 표현으로 생각하고
그대로 그 단어를 KJV 에 옮겼다고 보죠
@선한길
앵무새????
@선한길
가증한 자들의 앵무새?
@선한길
외경 사용 274년 후에 외경을 정경에 포함시킬 수 없다고 하여
1885년 KJV 에서 외경을 삭제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외경, 위전, 신화들에서 출발한 "루시퍼 = 사탄의 이름" 을 상징하는
대문자 표시의 Lucifer 문제도
본래의 라틴어 성경대로 소문자 lucifer 로 원위치 했어야 하죠
아니면 영어로 번역 하든지
본래의 라틴어 성경은
"루시퍼" 단어가
이사야, 욥기, 시편, 등에 사용되고 있는데 모두 일반적 샛별, 아침, 새벽의 뜻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소문자 lucifer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 성경만 사14:12 에서 대문자 Lucifer 로 기록하였고
뉴에이지, 사탄숭배자 기타 세속 문화에서 그 Lucifer 를 사용하고 있죠
@선한길
기독교 안에서는
KJV 영향을 받은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만이
Lucifer 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그렇게 기록되었다고 고집하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본 사용자들은 루시퍼가 카톨릭 용어이기 때문에
그 단어가 어떻게 불려지든 관계하지 않고
우상숭배자들의 자기 표현이라고 일축합니다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은
성경 밖, 외경, 신화들에서 나온 Lucifer 때문에 휘둘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용어를 사용하면서, 그들이 사용하는 의미에 동조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지적한다고
막말, 비아냥, 비난, 인신공격, 매도 . . . 등으로 난리를 치루고 있군요
아킬레스건을 건드렸다고 그러는가요?
전에 ..선한길님께서 ..교회 헌금에서 수입이 나오지 않고
어떻게 먹고산다 하였는데
혹시 이들이 용돈 주나요?
@선한길
지금 선한길님이 말하는 라틴어 성경은
가증한 카톨릭의 하수인 제롬이 만든 성경을 말하는 것 ...!
즉... 가증한 거짓말 입니다,
@선한길
그리고 선한길님이 지금 댓글로 적고 있는
바빌론의 벨리알 자식들의 거짓말은
선한길님이 올리어 놓은 밑에 글
"두더지님의 반론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 다 분석하여 올리어 놓았는데
왜 엉뚱하게 이곳에서 또 앵무새 처럼 똑 같은 소리를 반복하시는지요?
@선한길
여기서
난리를 피우는 분들은 지금 악에 받쳐있는 분들로 보입니다
성경적 이성이 없는 분들이죠
제 글에서 대해서
성경적 증거로 반론을 하지 못하는 분들입니다
이들은
킹제임스(1611) 번역자들의 성경윤리관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학술적 성경번역까지도 부정하고 있으므로
킹제임스 성경을 위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한국 땅에 오직 개역성경만으로 100 여년 동안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이루셨는데
그것을 부정하면서
개역성경을 쓰레기처럼 폄훼하는 자들은
이미 성령훼방죄를 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처럼 악의가 가득한 행동들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거듭난 신자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
@선한길
선한길의 거짓말....루시퍼 전파는 세대주의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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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임이 밝혀짐
@선한길
선한길의 거짓말 --> 킹제임스 루시퍼는 제롬의 벌게이트에서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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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임이 밝혀짐
@선한길
선한길의 거짓말 ===>킹제임스가 루시퍼를 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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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길 스스로가 거짓임을 본인의 글에서 밝힘
@filter
선할길님의 거짓말에 근원이 되는
가증한 카톨릭 성경,,,, 제롬벌게이트......에 관한 이야기는
선한길님이 질문하신 ...아니 선한길님 스르로 파놓은 무덤
"두더지님의 반론을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aspire7/ElV1/3263
여기에 진실들이 있으니 그곳에서 나머지 앵무새 댓글 달기를 바랍니다
더이상 불가능 ,,,,,끝
@filter
악의가 가득하여
홧김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몰라서 발광을 하는 모습입니다
지금이라도
라틴어 성경을 찾아보세요
본래 루시퍼가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를 . . .
지금도 정상적 라틴어 성경은 루시퍼를 소문자 lucifer 로 기록했습니다
보세요.
@선한길 선한길 목사님께서도 로마카톨릭 대이단이며 그 이교체제의 정체를 잘 아시면서 소속된 교인들은 물론 이곳 카페등을 통해 그 대이단이며 이교체제의 정체를 모른 채 미혹당하는 무지한 자들을 잘 계도하면서 양육하시는 목회자님이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사야서 "루시퍼"라는 사탄 이름에 대해서만은 절대적으로 동의하시지 않는 목회자님이 아니신가 생각되는데 이 부분만 바뀌신다면 얼마나 더욱 신실한 목회자님이 되실 분이신가 그런 아쉬움과 안따까움이 있습니다.
@두더지
"예수님은 어린양이다" 라는 비유적 표현에는 동의하고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사실에 빗대어 표현한 은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실제로 어린양이다" 라는 것은 사실화(as fact)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사14:12 의 "샛별" 은 "사탄"의 이름이다 라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 구절은 비유적 은유(metaphor) 이며, 사실(fact)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어디에도 사14:12의 "샛별"을 사탄으로 지적한 곳이 없습니다.
다만
사14:12 의 은유적 표현을 사탄이 타락하는 과정으로 풀이할 수는 있습니다
바벨론왕의 교만함과 그 사악함이 그렇고
하늘에서 떨어져 음부 구덩이로 빠뜨려지는 것도 그렇고 . . .
@선한길
영적으로 적용해서
얼마든지 해석하며 풀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비유이고 간접표현이며, 이해를 돕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예수님도 그러한 효과를 내시려고 비유로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모세가 광야에서 뱀(serpent)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고 하셨죠
자신을
뱀으로 비유하신 것은
십자가에 달리실 자신을 모세의 구리뱀에 은유적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만일
이러한 은유를 사실화(as fact)화 하면 실제가 되므로
"뱀 = 예수 = 사탄" 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비유(직유, 은유, 풍유 . .)를 사실화 하면 진리를 파괴하는 것이죠
저는 성경을 순수히 성경적으로 풀자는 주장입니다
@선한길
제가
이카페에 가입하고 난 후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이 이성 없는 자들같이
무자비할 정도로 개역성경을 쓰레기 처럼 여기며 폄훼하는 것을 보았고
또 그들이 성경해석한다고 하면서
킹흠정과 개역을 비교하면서 개역을 비판하는 내용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개역성경을 변호하는 입장에서
그들의 주장이 성경적이 아니라는 것으로 반론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보면 대부분 억지요, 아니면 말고식, 성경 의미의 본질을 흐리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너무나 그들의 생억지 때문에
그들에게 반론을 제기 하기 위해선 팩트(fact)로 대응해야 할 것이기에
그들이 개역성경을 폄훼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킹흠정을 살펴보기 시작하였
@선한길
그 과정에서
킹제임스 성경(1611)의 오점들을 발견하고
킹흠정의 번역상 오류들도 여러번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개역을 폄훼하는 그들에게
반론하기 위하여 계속 킹제임스(1611)를 살피다 보니
때로는 제가 놀랄 정도의 이슈들을 발견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오해입니다
저는
오랜 세월동안
영어 킹제임스를 함께 보아온 사람으로써
킹제임스 성경도 많은 유익을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킹제임스를 폄훼하며 비판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개역이 공격 당하는 면에서 반론을 제기하다 보니까
그동안의 과정을 모르시는 분들은 오해가 되겠죠
@선한길
마지막 때
시대의 상황을 분별하면서
로마 카톨릭에 대처하는 방법이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과
개역성경 사용하는 자들 간에 그 방법이 본질 적으로 다른 것 같습니다
킹우월주의자들은
로마 카톨릭, 뉴에이지, 사탄숭배자들이 선전하고 떠들어대는 현실적 사항들을
퍼나르면서 성도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으로 보이며
개역성경 사용자들은
성경적으로 사탄의 계략을 파헤치고 성경말씀으로 그들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킹제임스 우월주의자들이
로마 카톨릭의 용어인 Lucifer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그들에게 큰 걸림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용어는 기독교 이전 외경이나 신화에 이미 정착된 개념이기 때문이죠
@선한길
두더지님 께서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