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코카서스 함깨 다녀온 제이제이 임니다.
인천에서 두바이를 거쳐 아르메니아 예레반
에치미아진 코비랍 가르니신전 가르니 주상절리 게그하드 수도원 세반호수 아흐파트
그리고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진발리호수 구다우리
카즈베기 트루소 벨리 트레킹 성 사메바성당
므츠헤타 즈발리수도원 시그나기
가을의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회원님들과 포천
특별게스트 님들과 잘 다녀 왔습니다.
인천에서 만나 두바이를 거쳐 아르메니아 예레반을 도착해 이번 코카서스 가이드 로미를 만나 바로 에치미아진 수도원을 갔어요
에치미아진 수도원은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의 총본산입니다.
아르메니아가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서기 301년경부터 중요한 성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성 그레고리오스 계몽자(Gregory the Illuminator)**가 환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내려오는 모습을 보고 이곳에 성당을 세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에치미아진’이라는 이름은 ‘독생자가 내려온 곳’이라는 의미로 설명됩니다.
현재도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의 최고 지도자인 **카톨리코스(Catholicos)**의 거처가 있는 곳입니다
에치미아진 대성당(Mother Cathedral)
아르메니아에서 가장 중요한 성당입니다. 전승상 301~303년경 건립된 세계 최초의 국가 기독교 성당으로 자주 소개됩니다. 다만 현재 보이는 건물은 여러 차례 재건축·증축된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대성당 안 박물관에
<룽기누스의 창과, 노아의방주의 파편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에치미아진에는 아라라트산에서 가져왔다고 전해지는 노아의 방주 나무 조각이 성유물로 보관되어 있습니다
룽기누의 창(Lance of Longinus)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옆구리를 찌른 창으로 전해지는 성유물입니다.
아르메니아 전승에서는 이 창이 1세기부터 아르메니아에 전해져 내려왔다고 하며, 현재는 에치미아진
대성당 박물관(성유물 보관소)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수도원 안에 있는 수도원 식당에서 식사를인증샷 까지..
아라라트산이 보이는 호르비랍 수도원으로
🏔️ 아라라트산과 호르 비랍
날씨가 맑으면 수도원 뒤로 *아라라트산(Mount Ararat)의 웅장한 모습이 보입니다.
성경의 노아의 방주가 아라라트산에 머물렀다는 이야기와 연결되면서, 아르메니아인들에게 종교적·민족적으로 매우 중요한 장소입니다.
아라라트산 일몰과 일출
소아라라트 산과 대아라라트 산
열심히 설명을 듣는중..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첫날저녁 식당에서.
(2)편 계속 이어나갈깨요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니..
첫댓글 자세한 설명 꾸벅~감사
여행의 흔적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날씨도 좋고 좋은분들과 행복한 여행했어요
게스트 초대.감사^^
다음에도 불러 주세용~^^
네네 2편 올렷는데 날라가서 ㅜㅜ 다시또 ㅜ
손~떨려서 날아간듯요ㅎㅎㅎ
초콜릿말고 탄수화물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