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너무 알앜ㅋㅋㅋㅋ 흔하게들 말하는게 나한테 중요하지 않은 사람 때문에 날 바꾸지 말자 or 스트레스 받지 말자 내 갈길 가자~ 뭐 이러던데 날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 그게 가족인데요^^ 해답은 감정적으로 독립하라더라고. 너무 뻔한 말 아냐? 할 수 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미 30년 정도를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 이상으로 가족에 감정이 온전히 귀속돼있어서 너무 힘들었어~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도 못할만큼ㅎ 생각있으면 나르시스트 부모 검색해봐 여시에도 글 있어
@썸녀와나무꾼아우 공감 미쳤다,,, 나도 자라면서 내가 이상한 앤가 싶었잖아ㅋㅋㅋ실제로 이상한 취급 많이 받았고 가족구성원들한테ㅋㅋ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었지 뭐~~ 내가 행복해도 얄미워하고 우울해해도 한심해하고 그냥 살아있는 거 자체를 거슬려하는 느낌을 받아왔어ㅋㅋ 내가 엄청 예민한데 어렸을땐 분명 무던하고 긍정걸이었거든 근데 자라면서 계속 짓눌리다가 성격 형성 됐는데 그냥 날 예민하고 까다롭고 갑자기 화내고 급발진하는 이해 안되는 애로 평가하는 게 넘 싫어^^ 누구땜에 이렇게 예민충 됐게용~~?
이미 나르 파악 완했구나,,, 역시 성장과정에서 가족한테 정서적으로 피해 받았으면 심리관련 정보에 관심 많아서 파고들 수밖에 없나봐ㅋㅋㅋ 무튼 나르라는 걸 알았으면 이제 더 이상 내가 문제가 아니고 내가 이상한 게 아니고 저 사람이 문제였다 라는 걸 깨달으니까 이제 나도 날 믿어줄 수 있고 자기확신감이 생기더라구 우린 또 자기의심 많이 하잖아 하도 내 의견에 태클 많이 받아와서(?)~~ 나를 더 믿고 과거의 나를 보듬어주고 이성적으로 문제점을 파악했으니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고 대응하다보면 점차 더 벗어나지 않을까 싶어 이제라도 안 게 어딘가 싶어 난!
첫댓글 ㅇㄱㄹㅇ 나만 피곤하고 나만 스트레스 받음 그럴 시간에 나를 더 사랑하자
이 말 다 맞아ㅠㅠ그럼에도 누군가가 미운데 더 노력하자
ㅇㄱㄹㅇ 이제 놓아줘야지 잘가라
행복하라고는 말 못하겠다 평생보지말자
맞아 어휴 빨리 잠이나자야지 화나서 못자는것도 결국 내 손해
와 딱 내 지금 상황이네ㅋㅠ 좋다.. 명심해야지
좋은글고마워
맞아..내가 싫어하면 내가 제일힘들어 ..굳이 마음안쓰고 무시하는게 답
다 받는다 진짜 다 맞는말
맞아 진짜 내손해야
싹 다 인정 걔 미워할 시간에 에휴 내가 더 나은 사람돼서 걔보다 잘살아야지 하고 내 할일 하는게 나한테 더 이득이야
나 그래서 오래 안미워함ㅋㅋㅋㅋㅋ
힘들고 내손해라 안함 ㅋㅋㅋ
대신 여시에 풀고 죽으라고 욕하고
잊어버림
근데 죽으라고 한거는 진심임
8. 어차피 그 사람도 나 죽을 때 같이 죽는다 어차피 없어질 사람 미워할 필요없음
맞아 나만 스트레스 받아
득 되는 것도 없는 에너지 낭비일 뿐이야
방금 저 새낄 어떻게 죽여야 하나 생각하던 차에..ㅋㅋ 도를 더 닦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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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너무 알앜ㅋㅋㅋㅋ
흔하게들 말하는게 나한테 중요하지 않은 사람 때문에 날 바꾸지 말자 or 스트레스 받지 말자 내 갈길 가자~ 뭐 이러던데 날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 그게 가족인데요^^ 해답은 감정적으로 독립하라더라고. 너무 뻔한 말 아냐? 할 수 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미 30년 정도를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 이상으로 가족에 감정이 온전히 귀속돼있어서 너무 힘들었어~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도 못할만큼ㅎ 생각있으면 나르시스트 부모 검색해봐 여시에도 글 있어
@썸녀와나무꾼 아우 공감 미쳤다,,, 나도 자라면서 내가 이상한 앤가 싶었잖아ㅋㅋㅋ실제로 이상한 취급 많이 받았고 가족구성원들한테ㅋㅋ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었지 뭐~~ 내가 행복해도 얄미워하고 우울해해도 한심해하고 그냥 살아있는 거 자체를 거슬려하는 느낌을 받아왔어ㅋㅋ 내가 엄청 예민한데 어렸을땐 분명 무던하고 긍정걸이었거든 근데 자라면서 계속 짓눌리다가 성격 형성 됐는데 그냥 날 예민하고 까다롭고 갑자기 화내고 급발진하는 이해 안되는 애로 평가하는 게 넘 싫어^^ 누구땜에 이렇게 예민충 됐게용~~?
이미 나르 파악 완했구나,,, 역시 성장과정에서 가족한테 정서적으로 피해 받았으면 심리관련 정보에 관심 많아서 파고들 수밖에 없나봐ㅋㅋㅋ 무튼 나르라는 걸 알았으면 이제 더 이상 내가 문제가 아니고 내가 이상한 게 아니고 저 사람이 문제였다 라는 걸 깨달으니까 이제 나도 날 믿어줄 수 있고 자기확신감이 생기더라구 우린 또 자기의심 많이 하잖아 하도 내 의견에 태클 많이 받아와서(?)~~ 나를 더 믿고 과거의 나를 보듬어주고 이성적으로 문제점을 파악했으니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고 대응하다보면 점차 더 벗어나지 않을까 싶어 이제라도 안 게 어딘가 싶어 난!
그리고 그사람의 죄없는 다른 특징까지 미워하게 되는게 싫어 그러면 다른 사람한테서 그 특성이 보일 때 기분 나빠짐
미운데 미워할 수없는 사람 멀리했다가 직격탄 맞았어...🥲 솔직히 내 이기적인 이유로 손절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백퍼 내가 잘못된거라고 할거같아서 손절 못하는중...그냥 그 사람이 너무 미워
손절을 할까 말까 너무 고민이야 흑
ㅇㅇ 누굴 미워하는 것도 에너지 소비가 엄청나서 나만 손해. 그냥 내 인생에서 지우는 게 나음. 아니면 옥섭감독처럼 귀여워해벌여~
맞아. 아웃 오브 안중 해야지.. 내 감정과 시간을 써가면서 미워하는건 에너지 낭비임. 근데 미워하지 않고, 신경 안쓰는게 좋은건 알지만, 내 맘대로 되진 않지ㅜㅜㅋㅋ
애인한테 이래서 회피형되면 어떡하죠
맨날 보는 회사관리자면 어쩌죠..ㅠㅠ 멀리하고 싶다 정말
직장 상사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