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작업중 눈물이 폭포수와 같이 쏟아 졌다.
일은 해야 하는데...
다행히 혼자 작업하는 중이라 주변에 아무도 없어 다행이였다.
나는 주님이 고프다.
내 영혼이 메롱인 상태일때도 나는 주님이 그립고 고팠다.
퇴근 후 집으로 돌아 오는 길.
2차로 눈물이 터진다.
눈에 수도 꼭지를 장착 해 놓은것 같다.
성물 하나하나에 맞대면 하면서 과거 지었던 잘못들이 영화 필름 처럼 팍팍
지나간다.
전혀 생각지 못했던 유년 시절까지도 떠오른다.
페스츄리 빵 처럼 죄가 참으로 겹겹이
많이도 쌓여 있다. ㅠㅠ
회개는 당하는 거란다.
교역자님 말씀이다.
그후 나는 당하는 회개를 할 수 있게 해 달라 하나님께 조르고 있다.
며칠...
나의 몸 상태는 가끔 자주 심장이 벌렁 거리고 몸살이 난것 처럼 열감이 있고 머리는 조이는듯한 압이 느껴지며 무겁다.
감기인지 뭔지 나도 잘 모르겠다.
깊은 회개의 은혜가 임하길 간절히 바라며
단박에 지성소 증궈궤 안으로 들어 갈 수 있는 그날이 오길 갈망 한다.
첫댓글 할렐루야
살아하는 박유나 집사님^^
성물 하나하나에 본인의 과거의 삶과 현재의 심령을 비교하며 깊이 묵상하실 때 주님이 더 깊이 만져주셨네요~
그야말로 오열이 터져나오는 그 심령상태.... 주님이 깊숙이 관여하시고 만지신다는 증거이지요
귀한 지금 그 시간을 더욱 추억하시고 새기셔서 훗날 지금의 만지심을 수시로 꺼내보시며 처음마음 끝까지 가지고 가시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 예슈아의 신부 되시길 축복합니다
자주 심장이 벌렁거리고 몸살이 난 듯 하고 열감이 있을 정도로 급속도로 만져주시는 우리 주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기는 당하면 화가나고 협박은 당하면 무섭지만 회개는 당하면 당할수록 내가 정결하고 거룩해지니 귀합니다
더욱 깊은 회개를 당하시는 사랑스러운 박유나 집사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스러운 박유나 집사님~ 더욱 사랑하고 늘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지난 날은 잘못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그것에 사로 잡혀 살겠다는게 아니라 같은 잘못을 반복 하지 않겠다는 결단입니다.
내가 하려는 자기 의가 아니라 보혈을 의지해 그 은혜로 인지하지 않고 숨이 쉬어지듯 그렇게 주님의 이끄심에 나아 가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