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기 빛이 그리운 날
그래도 개망초를 흔드는 바람있어 좋은 날
첫댓글 저 땅 위에 얼마나 큰 규모의 사찰이 들어 섰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월 앞에 다 스러지고 남은 당간지주만 외롭게 남았네요.그나마 개망초 향 앞에 쓸쓸하지 않을 당간지주 또 몇 천 년을 견뎌갈까요!
푸우님 말씀대로 앞으로 천 년, 이천년 잘 버티지 않을까요...
첫댓글 저 땅 위에 얼마나 큰 규모의 사찰이 들어 섰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월 앞에 다 스러지고 남은 당간지주만 외롭게 남았네요.
그나마 개망초 향 앞에 쓸쓸하지 않을 당간지주 또 몇 천 년을 견뎌갈까요!
푸우님 말씀대로 앞으로 천 년, 이천년 잘 버티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