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객 ㆍ소설(표절ㆍ도용금지ㆍ픽션으로 역사적 사실과 차이가잇음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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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햇다 ᆢ김대휴. 엿다 그의나이 23세 ᆢ
측근들이. 두부를 먹여주엇다 고생해수다 맞아요
형님 이젠 암흑세계나 어디다 손씻는거지 ᆢ
그럼 ᆢ새출발해야지 ᆢ
집에 찾아오니 오래된 페가에 가까운집에 노파가된
할머니가. 계섯다 포응해 주셧다 열심히 살거라 ᆢ
네 할머니 둘다 닭똥같은 눈물이 떨어졋다
2부
광산리 ㅡㅡ
에서 아편을 커피에 타서 소년들이 마시고 잇엇다
대휴는 나타나 야단쳣다 자식들 그러면되냐 ᆢ
헛 ᆢ소녀들이 도망갓다
대휴는 쉴곳을 찾앗다 빈집이 잇군 ᆢ밥한술 얻어
먹고 ᆢ. 가게서 밥을얻어먹고 근처 빈집에서
잠이들엇다 ᆢ근데 왠 인기척이 들려 나가보니
장정이 잇엇다 당신 누군데?? 그렇게 서잇나
다짜고짜 주먹이 날라왓다 피하고 사투끝에
대휴가 쓰러뜨렷다 그는 달아낫다 누구지??
각박한 세상이군 ᆢ
ㅡㅡㅡ
강화도 한복판에서 옹이줄에 누군가 묵여 잇엇다
사람들은 나라팔은 역적이라며 돌을 던지고
잇엇다 대휴는 눈물이 막낫다. ᆢ그러나 사람들은
거침없엇고 수근거렷다 일본에 나라를 팔은 역적이란것이다. 대휴는 막울엇다
대휴는 다음날 설렁탕 한그릇 사먹고 신문을
보앗다. 5명이 총리 특별사면됫다는것이다
일제 강점기라고 써잇엇다 쓰읍 쓴입을 다셧다
ㅡㅡㅡ
3부
ㅇ리에서 싸움판이 벌어지고 잇엇다 ᆢ끽 ᆢ그돈이리내라 ᆢ장정이 서잇고 다부져 보엿다
끌 ᆢ서로 쓴입을 다졋다 쾅쾅 쾅쾅
장정들이 쓰러졋다. 사람들은 환호햇다
저자가 ㅇ대감댁 아들 이의조야 ᆢ다컷구만
넙죽 ᆢ그가 인사하고는 가버렷다
건너편 나무뒤에서 누군가 보고잇엇다. ᆢ이주연이엇다 ᆢ그는 시대니만큼 검사는 포기하고
경관이 되고싶어하엿다 ᆢ일제강점기인 만큼 사회에
주목하고 잇엇다. 쓰읍 ᆢ일제라 ᆢ쓸쓸한 시간이군
ᆢ주연은 가버렷다
대휴는 오늘도 국밥으로 아침을 먹고 잇엇다
누나는 아침이면 일 나가고 대휴도 ㅇ하고잇엇다
옆에 아저씨들도 국밥을 먹으며 얘기를 나눳다
일본이 아시아 를 ㅇ식민지 삼앗다더군 ᆢ
이우리라라 조선은?? ᆢ글세 ᆢ일제강점기야
영조가 힘기르기보다 공부만하다 그렇게됫데 ᆢ
그렇구만 ᆢ
ㅡㅡ
령영은 미친듯 돌아다니고 잇엇다
그러나 사실반은 위장이엇다 그러면서 조선팔도
의 판도를 지켜보고 잇엇다 어찌되려나 ᆢ일제치하라니 ᆢ
6부 ᆢ대결 ㅡㅡ
혼마찌의 ㅇ통 ᆢ카페 엿다
대휴와 누군가 맞서고 잇엇다
의조 엿으나 사람들은 그를
ㅡㅡㅡ조직
대휴의 나이 28세가 다되가고 잇엇다
초조하군 ᆢ일본이 흥망하고 잇데 사람들은
수군거렷다. ᆢ일제말기라고 사실상 ᆢ
대휴는 신문을 보앗다 ㅇ부가 100억돈을 갖고
해외로 도주햇다고 나왓다 대휴는 쓰러졋다
일어낫다 ᆢ쾅 ㆍ쾅 여기저기서 폭음이들렷다
카페 게시글
문서3. 연습
ㅡㅡㅡ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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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소설은 쓰여진다 ᆢ역사는 흐르고 ᆢ글은 세련되어가도 역사는 달라지지 않으니. 꽤 재밋다 많은것이 ᆢ그리고 모를일이다 ᆢ액션을 꿈꾸는 소년들이 힘을내고. 때론 역사도 인지햇음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