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 괜찮아 실제로도 전남친이 여사친이랑 한달 여행가는것도 ㅇㅋ함 클럽도 상관없고 다 괜찮음 이런얘기 하면 주변에서 아니 넌 모르지만 가서 바람폈으면? 뭐 이렇게 물어보는데 내가 알게되면 헤어지는거임 마음이야 아프겠지만 난 내가 더 중요해서 일어나지 않은일에 불안해하고 상대방 단속하며 시간낭비하고 싶지 않고 헤어지는게 무섭지 않음 그리고 일단 전제 자체가 내가 연애를 한다는건 절대적으로 그 사람을 신뢰한다는 뜻이야 원래 연애할때 엄청난 불안형에 자존감 스스로 갉아먹는 타입이었는데 수년간의 심리상담이 날 이렇게 만듦 너무 평화로워
연어하다 왔는데 존나 나잖아 여시
나도 저런 스타일인데 ㅋㅋㅋㅋ
나도 사실 그래...클럽가도 ㅇㅇ재밌게놀아 하고 걍 잤어. 바람 피울 사람이면 내가 여사친 단속해도 피우고, 안피울 사람이면 안피워..그리고 거기에 전전긍긍 하는 시간이 아까워. 나 적정슈면시간 9시간이라 그거 채우면 일찍 자야해서..
난 다 괜찮아 실제로도 전남친이 여사친이랑 한달 여행가는것도 ㅇㅋ함 클럽도 상관없고 다 괜찮음 이런얘기 하면 주변에서 아니 넌 모르지만 가서 바람폈으면? 뭐 이렇게 물어보는데 내가 알게되면 헤어지는거임 마음이야 아프겠지만 난 내가 더 중요해서 일어나지 않은일에 불안해하고 상대방 단속하며 시간낭비하고 싶지 않고 헤어지는게 무섭지 않음 그리고 일단 전제 자체가 내가 연애를 한다는건 절대적으로 그 사람을 신뢰한다는 뜻이야 원래 연애할때 엄청난 불안형에 자존감 스스로 갉아먹는 타입이었는데 수년간의 심리상담이 날 이렇게 만듦 너무 평화로워
나도 저래ㅋ ㅋㅋㅋㅋ 니가 어디가서 나같은 사람 만나겠니… 실수하면 니가 그정도밖에 안되는거겠지.. 라는 시혜적 태도도 있음 난 …ㅠ..
걍..적당히 좋아하면 저렇게 되는거같음
문제 생기면 헤어지면 되니까
ㄹㅇ 바람필놈은 어차피 필건데 저런거 간섭해서 뭐함? 그리고 의심이 된다고 쳐도 그 정도의 신뢰도 없는 사람이랑 대체 왜 꾸역꾸역 사귀는거? 나 이게 진짜 궁금해
바람이야 뭐 속일라면 회사서 일하다가도 바람피는것도 가능한데 머..
나도 걍 다 가능. 한달 유럽여행 갔다온다해도 가능..
연애가 뭐라고 갑자기 남친 있다고 자기 지인 다 끊고 이러는게 난 이해가 안돼; 언제까지? 그럼 친구들은 헤어지고 만나나?
의심될 사람 만날바엔 걍 안만나고 말지라는 생각이 듦..
덜좋아하면 쌉가능... 대신 내가 막 좋아하면 나도 상대방이 그래줬음 좋겠기때문에 알아서 조심하고 다님
나도 저래ㅋㅋ 그래서 나한테도 저래줬음 좋겠어 술마실때 뭔 연락이야 노는거 방해하지마...신뢰가 없으면 애초에 헤어지면 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