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ky Martin - Livin' La Vida Loca
리키 마틴 - 리빙 라 비다 로카 (미친 인생을 살며)
덤곡 : Ricky Nelson – I Will Follow You
◎"Livin' la Vida Loca"( 번역: "미친 인생을 살며" )는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리키 마틴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이자 영어 데뷔 앨범인 《Ricky Martin 》(1999)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은 드라코 로사(Draco Rosa) 와 데스몬드 차일드 (Desmond Child)가 작곡했으며, 데스몬드 차일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1999년 3월 23일, 컬럼비아 레코드 를 통해 앨범의 첫 번째 싱글 로 라디오 방송국에 발매되었습니다. 살사 , 서 , 스카 등의 요소가 가미된 라틴 팝 댄스 곡으 , 위험천만한 삶을 살며 다른 사람들을 자신의 광기 어린 세계로 유혹하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거친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곡은 가사와 춤추기 좋은 리듬으로 음악 평론가 들의 호평을 받았다. 엘르(Elle) 지는 이 곡을 1990년대 최고의 팝송으로 선정했고, 빌보드 는 역대 최고의 라틴 음악 중 하나로 꼽았다.
"Livin' la Vida Loca"는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며 20개국 이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마틴의 최대 히트곡이자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싱글 중 하나로 여겨진다. 미국에서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마틴의 첫 번째 1위 싱글이 되었다. 또한 빌보드 차트에서 여러 기록을 경신했다. 캐나다 RPM 100 히트 트랙 차트에서는 8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연말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습니다. 영국에서는 데뷔와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마틴을 푸에르토리코 출신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차트 1위에 오른 아티스트로 만들었다. 이 곡은 영국에서 더블 플래티넘을 포함한 여러 인증을 받았다. 제 4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우수 남성 팝 보컬 퍼포먼스, 최우수 악기 편곡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Licky Martin (1971.12.24~ )은 미국 자치령인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이다.
주목받는 외모로 9세부터 키즈 광고모델을 비롯, 13세에는 가수로 데뷔하며 활동하였다.
잘생긴 외모, 열정적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비주류의 라틴 팝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며 그 위상을 드높인 그의 대표곡이자 라틴 팝의 메가 히트급 명곡.
국내에서도 라틴 댄스 열풍으로 백지영, 홍경민 등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11년 리키 마틴은 스페인에서 라틴음악계의 공로를 인정받아 스페인 명예 시민권을 수여받기도 하였다
엔리케 마르틴 모랄레스(스페인어: Enrique Martin Morales, 1971년 12월 24일 ~ )는 리키 마틴(Ricky Martin)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푸에르토리코의 가수이자 배우이다. 2011년에 스페인 시민권을 취득하였다.
마틴은 12살때부터 라틴 보이 밴드 메누도에서 활동하였고, 1991년에 스페인어로 된 자신의 첫 솔로앨범인 《Ricky Martin》을 발표했다. 1994년에는 가수 활동과 TV 드라마 등에 활동하였고, 그 후 1999년에 발표한 첫 영어 앨범인 《Vuelve》와 여기에 수록된 유명한 곡인 Livin’ La Vida Loca로 인해 세계적인 가수로 발돋음하였다.
1999년 그래미상 라틴 팝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2001년에는 라틴 그래미상 단편 뮤직비디오 부문, 2007년에는 라틴 그래미상 남자 팝 보컬 앨범 부문, 장편 뮤직비디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07년에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고, 2008년에는 대리모를 통하여 쌍둥이 형제를 얻었다. 이후 2018년과 2019년에 대리모를 통하여 딸과 아들을 얻었다. 2010년엔 자신이 게이임을 밝히기도 하였다.
*열린 링크 탑재도 불허합니다. 직접 링크로 이동하여 감상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2DGmTc30YJM
▣오늘의 덤은 한국 출신 작곡가, 지휘자를 만나세요.
Claude Choe - Farewell Waltz
클로드 최 - 이별의 왈츠
◎클로드 최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작곡가 겸 지휘자 및 프로듀서이다. 2003 캐나다 한인 문화예술대상을 수상하였고 2009년 국제 문화예술부문 기여로 인터내셔널 로터리클럽으로부터 PAUL HARRIS FELLOW 메달을 수여받았다. 그는 10대 초반부터 전문적인 음악수업을 시작하였으며, 발레리나였던 모친과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대학 교수였던 조부의 풍부한 음악적 재능과 환경속에서 성장하였다.
2010 가을, 서울시와 문화관광부 및 세종문화회관이 주최한 서울에서 열린40개국 대사부부들이 참석한 G-20행사 축하공연의 총예술감독겸 지휘자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하였고 이어 세종 갤러리에서 열린 G-20 초청 사진전에서 오프닝 음악 감독으로 지휘하였다.
2003년 미주한인 이민100주년 행사의 음악감독겸 작곡가로 “한.미 이민 100주년 기념공연과 앨범” 을 제작하였고 같은해 6월 미국의 수도 워싱톤 D.C 에있는 “미국회 의사당 상원의원 홀” 에서 한인들의 미국 이민사 100년만에 처음으로 열렸던 역사적인100주년 기념 콘서트의 음악감독겸 지휘자로 양국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가운데 Washington Symphony orchestra와 Washington Chorus를 지휘하였다. 아울러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한국 캐나다 수교 40주년 기념공연인 ‘We are Together’ 콘서트의 음악감독 겸 프로듀서로120명의Festival Chorus와 양국 주요 아티스트들 및 Calgary Symphony Orchestra를 지휘하였고, 2013년 한카수교 50주년 행사로 밴쿠버 퀸엘리자베스극장에서 프로듀서겸 총감독으로 성공적인 연주회를 가졌으며 이에 양국 정부 관계자와 청중들로부터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출처] claudech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