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끔찍한가요...
생각도 하기 실치만 피해 갈 수 없는 것 같아요,,,
미나리 한단을 사다 냉장고에 넣었다 아침에 다듬어 데쳐서 묻혔는데요....
이게 왠 일 입니까...제가 씻고 데칠때는 없던 거머리가...먹을 때 죽어 있지 안나요....(정말 끔찍)...
다행이 남편이 수져 놓고 난 뒤에 발견을 했기에 다행이지....
아~휴... 낮 뜨거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많은 양을 다 버리고는 또 저녁에 다듬는데요....몇 마리가 씽씽하게 돌아 다니니....(아 ~ 휴.....이걸어째---)
아까워서 담듬어 땃끈한 물에 담가 놓긴 했는데요.....
어쩌면 좋을까요....
하루 종일 머리속엔 미나리 그것이 빙빙....
몇 마리나 먹었을까....
정말 죄송합니다만....먹어도 무방한지요.....
남편이 워낙 미나리를 좋아 하다보니 자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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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거 혐오스러운 동물 맞아요... 그러나 논미나리에서 거머리가 안 나오면 그게 더 안 좋은겁니다.. 살충제를 친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금을 좀 풀은 물에 담가 놓으시면 다 나옵니다.
네
...감사합니다....소금물...
앞으로는 벌레가 있거나 없거나 무조건 소금물을 사용해야 겠습니다...꼭..옥...
커진 불도 다시본다는데요.... 보고 또봐도 염려스러운건 ....
10원짜리 동전도 좋다 하는 데 소금이 다 효과적입니다.
식초를 물에 섞어 미나리를 풀어 잠깐 담궈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좀 지나면 거의다 물에 뜹니다....
미나리 씼어서 물에 담가 놋숫가락을 넣어두면 밖으로 나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지두요..ㅠㅠ
ㅎㅎ..가볍게 생각하고 대~충 넘어 가는 것도 괜찬아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어렸을때 미나리강에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발에서 피가 주루룩 흐르더라구요. 보니 거머리가... 정말 무서웠어요. 징그럽구... 이젠 미나리 사오면 10원짜리 동전을 넣거나 맹선생님처럼 소금물에 담그고 하지요.
좋은 정보감사하네요~전 거머리가어떤건지도모르니 많이먹었을수도..
저두 미나리를 좋아 하는데 거머리때문에 안 먹었거든요.이제는 소금물에 담궜다가 먹어야겠네요.늘 카페에서 유익한 정보 배워 갑니다.
미나리 사다 놓구 어떻게 먹어야 하나 고민 중이 었는데,, 일단 소금물에 담가둬야 겠네요..좋은 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