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김규환의원 애국심발로에
감사

신문 조간에
참으로 이색적인 보도를 보고
놀랐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김규환
의원이
비서진을 뽑는데
애국가를 불러보게 했고
태극기를 그려보게 했고
할아버지 존암을 한자로
쓰게해서
많은
경쟁자들중에
단 한명의 합격자를 뽑아
수석보좌관으로 임명했다는
보도를 보고
애국자의 본심이 없었다면
그런 면접은 없었을 것이란 생각에
오랜만에
애국동지를 본듯 하여
가슴이
쁘듯하다.
그렇게 해서 합격한
수석보조관도
그의
위상과 식견
그리고 지혜로움까지 겸비했다는
생각에 칭찬하면서
그의 부모께도 감사드린다.
훌륭한 자손을 두셔서
감사하다고....,

나도
신문을 보면서 애국가를
불러보았다.
3절과 4절을
바뀌어 불렀다.
그리고
태극기도 그려보았다.
다행스럽게 태극기는 제대로
그렸다.
자칭
애국애족을 부르짖는 사람으로
애국가 3,4절이 바뀐것
에 부끄럽게 생각한다.

20대 국회의원 모두가
새누리당 김규환 의원만큼만
애국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분단된
조국의 자유평화 통일은
머지
않아 반드시 이뤄질 것이로 본다.
남은 비서진들 선발에
어떤 면접이 있게 될지는
모르지만
인의예지에 의뜸이 되는
젊은 인재들을 선발한다면
대한민국의 국회의사당이
만국의
모범국회가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by/이상선
첫댓글 새 꽃이 필려나.
애국가 . 할아버지 존함을 한자로 ...
학교에서는 안 가르치는 공부네..
국회의원의 비서 한사람 뽑는데도 국민의 관심이 있으니 김규환의원님...
20대 국회에서 빛나는 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