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3일차 예레반에서 세반호수 아흐파트 수도원을 거쳐 조지아수도 트빌리시로 넘어갔어요 .
세반 호수와 세바나반크 수도원
세반호수(Lake Sevan) 세반호수(Սևանա լիճ, Sevan Lich)**는 아르메니아를 대표하는 자연경관으로, 아르메니아 사람들이 흔히 “아르메니아의 보석”이라고 부르는 호수입니다. 아르메니아뿐 아니라 코카서스 지역에서 가장 큰 호수이며, 해발 약 1,900m에 위치한 고산 담수호입니다.
세바나반크 수도원(Sevanavank)
세바나반크 수도원(Սևանավանք)은 아르메니아 세반호수의 세반 반도 위에 자리한 9세기 수도원입니다. 세반호수를 방문할 때 가장 대표적으로 들르는 역사 유적지입니다.
세바나반크는 874년 아르메니아의 공주 *마리암(Mariam)*이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당시 아르메니아는 여러 세력의 지배와 침략을 받던 시기였고, 세반호수의 섬은 외부의 공격을 피하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수도원은 처음부터 단순한 종교시설이라기보다 승려들이 수행하고 방어하는 요새 같은 수도원의 성격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후 평탄고온에 위치한 절벽식당에서
단 음식냄새를 찾아온 수많은 꿀벌들에게 공격당하면서 늦은 점심.
아르메니아 식당 주인이 만든 김치…….
인증샷을 도저희 안찍을수 없는 식당밖 풍경..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요기도..
단체사진도
그리고 아르메니아 마지막 관광지 아흐파트 수도원으로
🏛️ 아흐파트 수도원
위치: 아르메니아 북부 로리 지방 아흐파트 마을
건립: 976년부터 본격적으로 건설
왕조: 바그라투니 왕조
창건: 아쇼트 3세 왕의 왕비 호스로바누시(Khosrovanuysh) 왕비
종교: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유네스코: 1996년 사나힌 수도원과 함께 세계문화유산 등재 아흐파트는 단순히 기도하는 수도원이 아니라 중세 아르메니아의 대학·도서관·학문 연구소 역할을 했습니다.
이후 아르메니아를 조지아 국경을 통과해 조지아수도
트빌리시
팔자좋은 조지아 개.
트빌리시 올드타운에 있는 바자르
저녁식사는 조지아 민속공연 식당에서..
오늘한잔
민속공연장 특별게스트 초청 이렇게 3일차를 마감
첫댓글 완죤 쉰~났던 저녁.
아~다시 가고 싶다요 ㅎㅎㅎ
여행은 늘 즐거워요...
네 다음엔 노래외워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