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을 걸으며 드리는 기도 / 정연복
오늘처럼 꽃길 따라 걷는 것
분에 넘치도록 황홀한 은총입니다.
꽃같이 순하고 맑고도 굳센 정신으로
인생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첫댓글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生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요청하니 즉각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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