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들은 6월 초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훌리안 알바레스를 위한 약 €100M의 첫 공식 제의를 제출했다고 주장한다. 아틀레티코 소식통들은 당시 이를 부인했다. 바르셀로나는 제의에 대한 답변이 없었지만 여전히 관심이 있다고 전한다. 그러나, 구단은 영원히 이 시장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고 펑가가 급격히 상승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 모든 점을 고려할 때, 바르사에서는 이적시장이 끝날 때까지 알바레스를 영입할 가능성이 낮다는 비관론이 커지고 있다. 그는 8월 10일에 아틀레티코와 훈련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기쯤 바르사는 선수를 추진하는 것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바르사가 알바레스에 대한 관심을 철회하면, 구단 관계자들은 The Athletic에 이번 여름 다른 선수를 영입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그들은 또한 다재다능한 선수를 영입했고 팀 내 다른 선수들도 ST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한다.
No.9는 여전히 구단의 최우선 순위이지만 바르사 고위 관계자들은 요구에 맞는 ST 풀이 매우 제한적이라 알바레스가 영입되지 않으면, 적합한 선수를 찾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인정한다.
바르사는 또한 수비진 보강을 노리고 있었지만 움직임이 성사될 가능성은 줄어들었다. 몇몇 고위 구단 관계자들은 LCB가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지만 한지 플릭 감독은 가진 선택지에 만족한다. 제라르 마르틴은 이제부터 완전히 CB로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바르사가 새로운 수비진 영입을 위해 선수단에 그 포지션에서 선수를 매각해야 할 것이지만 현재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로날드 아라우호와 쥘 쿤데는 떠날 생각이 없고 구단이 매각에 열려 있던 또 다른 선수인 알레한드로 발데는 이적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페란 토레스는 그 분야에서 아마도 가장 뜨거운 주제일 것이다. 그는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고 있으며 재계약은 합의되지 않았다.
스페인에서는 PSG의 관심 보도가 있었다. The Athletic은 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선수의 측근은 모든 시나리오가 열려 있고 그가 월드컵 이후 휴가에서 돌아오는 즉시 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마르크 카사도와 루니 바르다그지가 있다.
양측 모두 26/27 시즌에 맡을 역할이 매우 제한적일 것임을 알고 있으며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이 가능한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카사도는 구단이 그의 이적을 승인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잔류하고 싶어했다. 바르다그지의 경우, 더 많은 정기적인 출전 시간을 얻을 수 있는 임대가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로 여겨진다.